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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에 해당되는 글 31건

  1. 2009/05/27 이렇게 살테다. (2)
  2. 2009/05/25 온라인 광고 (CPC, CPM, CPA) 란? (1)
  3. 2009/05/16 돈독오른 네이버광고 40% 인상
  4. 2009/05/16 cpc 광고란?
  5. 2009/05/16 키워드 광고의 효용성
  6. 2009/05/16 키워드광고 - 광고전략 효과적인 광고문안 작성요령법
  7. 2009/05/16 광고시작전 알아야할5가지 [키워드 광고]
  8. 2009/05/16 달라진 온라인 광고 시장, 검색광고의 성장
  9. 2009/05/16 다음-구글 제휴이후 검색 광고 시장의 변화
  10. 2009/05/16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05] - Storage bin model
  11. 2009/05/16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04] - 선점의 법칙
  12. 2009/05/16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03] - 단순 접촉의 법칙
  13. 2009/05/16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02] - 7회 방문 후 구매법칙
  14. 2009/05/16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01] - 3 - 3 - 60 법칙
  15. 2009/05/16 인터넷 마케팅 불패 전략 - 트래픽과 충성도 높이기
  16. 2009/05/16 미디어 2.0시대의 온라인마케팅 10계명
  17. 2009/05/16 불황 모르는 인터넷 광고 20% '고성장'
  18. 2009/05/16 인터넷 비즈니스 ‘클릭과의 전쟁’
  19. 2009/05/16 쇼핑몰 배너광고
  20. 2009/05/16 광고, 이런 단어 사용은 피하라
  21. 2009/05/16 한국경제 배너광고
  22. 2009/05/16 한겨레일보 배너광고
  23. 2009/05/16 오마이뉴스 배너광고
  24. 2009/05/16 일간스포츠 배너광고
  25. 2009/05/16 스포츠동아 배너광고
  26. 2009/05/16 동아일보 배너광고
  27. 2009/05/16 한국일보 배너광고
  28. 2009/05/16 중앙일보 배너광고
  29. 2009/05/16 조선일보 배너광고
  30. 2009/05/16 네이버 배너광고
2009/05/27 15:08

08년 10 월 26일 mbc 시사매거진 2580 입니다.
전주에 사시는 이종용씨는 사업을하다가 수금이
잘 되지 못해 수억원의 빚까지 지게 되었습니다.



힘든 시간도 있었지만 다시 일을 시작 합니다.





집한채 없이 사는 가족에게 정말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밤 12시가 되면 24시간 사우나에 갑니다.



이곳에서 아저씨는 매일 2시간씩 청소를 하고





목욕탕 청소가 끝나면
곧장 신문 보급소를 향합니다.



수백세대의 아파트에 신문을 돌리는데 2시간도
안걸리는 그는 벌써 노하우까지 생겼다.



스스로 신기하다고 말하는 그다.




신문배달이 끝나면 아침엔 떡배달 오후에는
학원차 운전 저녁에는 다시 떡배달을 한다.



사이사이 신문판촉과 폐지수집을 한다.


이렇게 하루에 7개 정도의 아르바이트를 한다.
위의 사진처럼 너무 많이 차를 오르락내리락하는 까닭에
차의 시트가 터져버린 그는 민망하게 웃기만 한다.





밤 9시가 되면 마지막 아르바이트는 전주에서 군산까지의 떡배달이다.



가다가 너무 잠이 온다는 그는 잠을 깨려고 차에서 내려 차위에서 소리를 친다.



차위에서 힘껏 고함을 지르다보면 어느덧 잠은 깨고
다시 운전을 한다.



천근만근 무거워진몸.. 다시 아저씨는 사우나로 간다.



다시 목욕탕 청소를 하러간다.



목욕탕청소를 하기전 보일러실 한켠에서 자는 단잠
하루가 드디어 끝났다.



1시간 뒤...다시 하루를 시작한다.







다시 떡배달을 시작한다.
그렇게 하루 7개 아르바이트해서 번돈은 한달에
450만원 정도..이마저도 대부분 빚 값는데사용된다
이런 생활이 벌써 10년...











드디어 아저씨는 마지막 남은 빚 100만원을 송금했습니다.
이로써 빚 3억 5천만원을 모두 갚았습니다.





10년동안 빚갚은 생각을 하면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아저씨
이제는 20만원짜리 월세방을 벗어나 부인과 단둘이
살수있는 전세방을 얻는게 꿈이다.








자신들이 생각하는 것을 조금 낮추고 열심히 찾으면
일거리는 많이 있다고 말하는 이종용씨는
다른 사람들처럼 큰 꿈이아닌
우리들이 지금 지나치고 있는 작은 행복을 누리는게
그의 큰 바램이라고 합니다.



내가 만약 이런 상황이었다면...

정말 대단하신 분 같습니다.
2009/05/25 14:59

온라인광고(CPC, CPM, CPA).

- CPC : 클릭수에 따라 요금을 부과하는 종량제 방식의 CPC는 좀더 합리적으로 광고를 집행.

           CPC는 실시간 입찰제와 효과에 따라 언제라도 광고를 중단하거나 재개할 수 있다.

           CPC광고 중 가장 각광받고 있는 것은 키워드 검색광고로 이는 관련분야에 관심이 상승.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했을 때 결과물로 노출되는 "줄광고"를 말한다.

           특성을 잘 이해하고 활용한다면 상대적으로 적은 예산을 활용해 효과적인 광고효과를 낼 수 있음.

           실시간 경쟁에서의 노출 순위 및 광고비 지출 현황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함.


- CPM : 대부분의 배너광고들이 채택하고 있는 정액제 방식.

           온라인 광고의 등장과 함께 나타난 가장 오래된 광고비 산정방식.

           원하던 자리를 따내지 못하면 타사의 광고 계약기간이 끝날 때까지 노출이 불가능한 CPM.

           무엇보다 관리가 간편하고, 일정금액을 지불하면 계약기간 동안의 광고를 보장 받을 수 있다.

           기간 동안 게재되는 광고는 다른 광고주에 의해 침해를 받지 않는다.

           단 광고효과가 나쁠 경우 계약해지에 패널티가 발생한다.

           좋은 위치에 광고를 게재하기 위해서는 치열한 경쟁을 뚫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다.


- CPA : CPA는 클릭에 의해 들어온 유저가 광고주가 원하는 반응을 보일 때만 광고비를 지불하는 방식.

           매체사가 큰 위험부담을 떠안게 되기 때문에 주로 제휴마케팅을 통해 집행된다.

           충분한 사전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이용자의 반응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내려야 한다.

           광고주와 매체사 모두에게 윈윈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단가산정방식으로 이해관계를 구축.

TAG CPA, cpc, CPM
2009/05/16 17:03
집에 오는 길에  무가지에서 아주 인상을 찌뿌려지는 기사 하나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네이버의 메인에는 광고가 큰개 두개가 있습니다. 헤드라인에 있는 직사각형 배너와  오른쪽에 있는 정사각형 배너가있죠
신문기사를 보니 이곳 광고비가 하루에 1억이라고 하더군요

위의 단가표는 2006년  자료입니다.  검색창에 000를 쳐보세요 라고 나오는 광고가 4시간에 1천만원이니  정말  광고비 엄청나군요
지금은 더 비싸졌겠죠


지금 불경기에  경제파탄 직적인데 네이버는  하루단위 광고계약을 반나절단위 즉 12시간단위로 바꿔버리고  가격을 꼼수로 올렸습니다. 12시간 단위로 즉 하루를 2개로 쪼개서 광고싸이클을 24시간에서 12시간으로 줄이면 광고비도 반으로 줄어들어야  하는데
시간은 반으로 줄이고 광고비는  반으로 줄이지 않아서    결국 40%광고비 인상효과를 가져왔습니다.

이게 큰 문제가 되지도 문제제기해서도 안될일일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시장이라는 것이  가격대비 효과가 없으면  가격이 싼곳으로 광고주들이 이동하니까요. 

그러나  문제는   네이버가 검색시장 독과점상태에 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네이버가 검색시장의 70%의 트래픽을 먹고 있기 때문에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네이버를 시장 독과점기업이라고 지정했었죠.
독과점기업의 폐해는  마이크로소포트와  AT&T등 미국의 사례에서 우린 독과점의 폐해를 잘 보고 배웠습니다.

PC O/S시장의 무소불위의 MS는  자기들  맘대로 O/S가격을  조정합니다. 경쟁상대가 없다보니 (리눅스가 대안이 되는것은 최근의 일이죠. 그러나 한국은 아직도 멀었습니다.) MS맘대로 가격을 올립니다.  하지만 독과점기업이고 경쟁기업이 없다보니 소비자는 다른 대안을 찾지을 못합니다. 결국  소비자는  실제가치보다 비싼 가격으로 O/S를 구매하게 되고 시장경쟁자체가 되지 않게되죠.   

이것과는 조금은 다르지만   네이버도 검색시장의 거대공룡입니다.  검색하면 네이버를 떠올리듯이  네티즌들의 70%는 네이버에
가서 검색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광고주들도  네이버에 달라 붙습니다. 문제는  네이버가 오늘같이 광고단가를 꼼수로(항상 네이버의 정책은 꼼수짓을 잘하죠) 40%를 올려도   광고주들이  드러운 네이버놈들   퉤퉤퉤 라고 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2/3가  네이버로 가는데  비싸더라도 네이버에 가서 광고를 할려고 하죠. 
 지금 현재 광고단가를 보면   다음이나 네이버나 비슷하다고 하네요. 다음이 11월달부터 다음메인 페이지 광고단가를 확 낮춘다고 하는데.  네이버는 반대로 광고비를 올려버리네요.   독과점기업의 횡포인가요??


11월달에 광고주들이 어떻게 행동할지 참 궁금해집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인터넷광고주들은  네이버에 대한 충성심이 대단하다고 들었습니다.
네이버에 대한 충성심이 얼마나 강한지  몇달전에 MBC 뉴스에서 나온내용인데

네이버 검색창에 꽃배달을 쳐서 나오는  파워링크, 스폰서링크 제일 상단에 오를려고   경쟁 꽃배달 업체 배너를 악의적으로 클릭하는 어뷰징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바이러스나 악성코드처럼 퍼트려서   좀비PC에서  특정 꽃배달 업체 광고를 마구 클릭하게 하여 상대 꽃배달 업체의 광고비가 다 소직하게 하여  젤 상단에서 사라지게 하는 방법을 쓴다고 하네요.

그 프로그램 만든 일당은  경찰에 잡혔지만  네이버 광고 관계자는  자기들은 대처할수 없는 방법이 없다고 하더군요.
좀 무책임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네이버가 점점 돈독이 올라 미쳐가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나라당과 네이버 비슷한 점이 참 많네요



한나라당과 네이버의 공통점
1. 소통법을 모른다.
한나라당과 이명박정권은  국민과의 소통법을 모르죠. 네이버도  네티즌들과의 소통법을 모릅니다.

2. 뭐든 오해라고 외친다.
네이버에 대한 성토가 많아지면  네이버관계자는 이런말을 합니다. 오해다 우린 그런적이 없다.  
한나라당도 그렇죠.  그건 오해다.  사진찍지마 XX 라고 말해도  그건 오해다 욕한적 없다라고 하는것과 닮았죠

3. 반대로 행동한다.
경제 어려워 죽겠는데  부자들 좋아할 종부세 폐지하고 건설,은행들만 수조원을 지원한다. 서민들에게 갈 복지예산은 삭감한다
나라경제 어려워서 기업들 광고비 줄이는데  광고비를  40% 인상한다.

한나라당 한 관계자가  대선전에 네이버가 평정되었다는 말이  아주 뼈속같이 들려오네요
평정될수밖에요 같은 핏줄이니.

[ 출처 : http://photohistory.tistory.com/4074 ]

2009/05/16 16:57
cpc 광고란?
- Cost Per Click 에 약자로서 단어그대로 클릭당 단가 산정방식의 광고를 말합니다.
 
예를 들면 cpc 광고를 통하여 '여성쇼핑몰' 이라는 키워드를 10 원에 입찰을 하였다고 가정하면, 사용자가 검색사이트를 통하여 '여성쇼핑몰'이라는 키워드로 200번 노출되었고, 실제로 클릭해서 해당 사이트로 이동한 사람이 100명이라고 하면, 광고 지불단가는
 
' 10 (입찰단가) * 100 (실제 클릭수) = 1000원' 으로 산정되는것입니다.
 
많은 키워드 광고방식이 있고, 그 효과에 대해서는 정확한 통계 데이터는 없지만 광고비용 대비 효과로는 단연 CPC 광고를 이야기 하게 됩니다.
 
옥션에서 경매를 한번이라도 해보신분 많이 계시지요?
cpc 광고또한 많은 입찰자들과 경쟁을 벌여서 키워드를 선점하게 됩니다.
 
이유는?
검색결과에 나오는 링크가 5개로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키워드 광고 전략
검색결과 페이지의 1위~5위까지 존재하며 상위에 노출될수록 당연히 클릭수가 올라가게 됩니다.
 
 
여기서 잠깐. 무조건 상위키워드를 차지하는것이 유리할까요?
검색결과의 상위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많은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하지만, 비용대비 효과를 따졌을때 오히려 하단에 노출이 되더라도 비용을 저렴하게 하는것이 유리할수도 있다는겁니다.
 
특히나, 소비자 입장에서 보았을때 검색결과에 나온 링크를 모두 들어가볼 가능성이 있는 아이템이라면은 더더욱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미니홈피 솔루션.. 이라는 아이템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은 그 희소성때문에 모든 검색결과를 들어가 보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키워드별로 전략을 잘 세우셔서 입찰을 하셔야 합니다.
 
 
키워드 선정
또한, 사람들의 머리속에 있는 키워드를 잘 생각을 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나이키 신발을 판매한다고 가정하고
 
 '나이키 신발'
 '나이키 에어맥스 360'
 
이 두가지 키워드를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나이키 신발'
 
최고가 220원~ 최저가 180원 (07/03/10)일 오버츄어 기준
한마디로 사람들이 한번 클릭해서 들어올때마다 200원의 광고비가 나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사람들의 구매전환율이 얼마나 될것인가. 제가 직접 운영해보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1자리 내지는 그 이하일것입니다.
 
이 키워드의 경우는 폭넓은 키워드 이기 때문에 한달 조회수가 무려 (424,177) 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중에서 절반만 클릭해서 들어온다고 하더라도 \42,417,700 원 입니다.
웬만한 매출전략으로는 감당하기 힘든 액수이지요.
 
그럼 두번째 '나이키 에어맥스 360'
 
이 키워드는 검색이 많지 않기 때문에 기본 최저광고단가로 광고가 가능하며, 현재 입찰수도 2곳 뿐입니다.
또한, 조회수는 4,647 입니다.
 
자, 여기서 중요한 한가지!!
'나이키 신발' 과 '나이키 에어맥스 360'을 검색하여 들어온 사용자중 구매전환율이 어디가 높을까요.
 
그렇습니다. 당연히 '나이키 에어맥스 360'이 비교도 되지 않게 높습니다.
왜냐하면, '나이키 신발'로 들어온 사람들은 대부분 사도 그만 안사도 그만인 사람이 많은 반면 '나이키 에어맥스 360'을 검색한 사람들은 확실한 구매의사를 가진 사람이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결론은 이러한 포괄적인 검색어보다는 '확장검색' '키워드 세분화' 전략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 여기까지 일차적으로 cpc 광고의 기본 개념과 전략에 대해서 알아보았구요.
 
다음부터는 차례로 cpc 광고툴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시간에는 대략적인 cpc 광고의 대략적인 개념을 살펴보았으며, 이제부터는 실제로 cpc 광고를 진행하기 위해 대표적인 서비스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cpc 광고를 하는 업체들은 대표적으로 아래와 같습니다.
 
1. 오버츄어
2. 구글 애드센스
3. 네이버 클릭초이스
4. 다음 클릭스
 
자, 이중에서 그럼 키워드 광고는 어디에 해야할까.
 
아래는 대부분의 웹마케터들이 공감할만한 키워드 광고효과에 따른 순위입니다.
(개인적인 조사에 따른 견해)
 
오버츄어>애드센스>클릭초이스>클릭스 
 
 
여기에서는 그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오버츄어 광고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네이버와 오버츄어 
아직까지 국내기준으로는 가장 광고효과가 높은 cpc 광고라고 할수있으며, 네이버를 비롯하여 다음, 드림위즈, MSN, 하나포스 닷컴, 야후 코리아, 알타비스타 등 유수의 포털사이트들에 스폰서 키워드 광고를 맺고 있습니다.
 
오버츄어는 2003년 야후에 인수된 이후 국내 cpc 광고부문에 90%이상을 장악하고 있는 검색광고 전문업체의 이름입니다.
 
현재 오버츄어는 광고 업체들로부터 부정클릭에 대한 소문이 많이 있으며, 그에 따른 소송등으로 잡음이 많으나 아직까지는 가장 대표적인 cpc 광고로서 인정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오버츄어와 계약을 맺은 네이버가 국내 검색시장의 70%정도를 독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네이버를 제외한 다른 모든 검색사이트에 등록하는 것보다 네이버 하나의 효과가 훨씬  크니 그 위용을 실감할수 있는 대목입니다.
 
실제로 필자도 직접 홈페이지 로그분석을 통해 사용자들이 유입된 검색엔진을 보면, 네이버를 통해서 들어오는 트랙픽이 60%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 검색엔진들.. 다음,야후,구글,엠파스등이 약 40%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  아래 표 참조
 
 
 
 
2006년 말에 네이버가 오버츄어를 버리고 구글과 스폰서광고를 맺은거라는 무성한 소문을 무시하고 결국 오버츄어와의 계약을 갱신하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부분이 세계 최대의 인터넷 기업인 구글을 견제하려는 일환이 아닐가 생각해봅니다.)
 
 
-오버츄어 광고 구조 
오버츄어에 광고 게재시에 아래와 같은 검색결과 페이지에서 최상단에 '스폰서 링크'에 사이트가 실립니다.
(잘 보이지 않으시면 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현재 오버츄어에서 기본적으로 경쟁입찰식으로 광고단가를 산정하게 되어있으며, 아무리 클릭수가 낮거나 경쟁입찰자가 없다하더라도 클릭당 최저단가는 90원으로 책정되어있습니다.
 
현재까지 오버츄어는 키워드별로 제목/설명/url 을 각각 걸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지만, 올해 대대적인 시스템 업그레이드가 있을 예정이며, 그 이후에는 광고 그룹별로 묶어서  제목/설명/url 등을 입력할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현재 구글에서 진행하는 방식이죠.)
 
이상, 오버츄어에 대해서 간단히 적어보았는데요. 두서없이 적자니 좋은 정보가 될지.. ㅡㅡ;;

 
 
 

 

국내검색시장에서는 아직까지 네이버의 강세이지만 세계적으로 보았을때는 구글이 60% 정도를 점유하고 있을정도로 구글이 힘은 강력합니다.


그러한 구글이 성장한 원동력이 된 구글 cpc 광고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구글 검색광고 관련하여 애드센스와 애드워즈를 많이 접하게 되는데요. 간단히 두가지 서비스의 차이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 애드워즈 : 구글을 통해 키워드 광고를 하고자 하는 광고주들이 이용하는 서비스

- 애드센스 : 광고 수익을 얻고자 하는 웹사이트 운영자(블로그등의 개인사이트 포함) 들이 구글에 가입하는 광고서비스

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광고주는 애드센스애 대해서는 개념만 알고 계시면 되고, 실상 접하실 일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겠고, 애드워즈에 광고주로 가입을 하게 되면, 구글 자체서비스를 비롯하여 구글과 제휴된 대형포털 (조선일보,파란닷컴,기타 개인사이트) 및 개인 사이트들에 광고가 게재됩니다.


그럼, 애드워즈에 대해 좀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광고 노출처

구글과 오버츄어의 가장 큰 차이점은 광고 배포처에 있습니다. 오버츄어는 검색기능이 있는 중대형 사이트를 대상으로 광고가 실리지만, 구글의 경우는 작은 쇼핑몰에서부터 개인 홈페이지, 블로그, 카페등 어디에나 광고가 삽입되게 됩니다.

조그만 수익이라도 얻고자 하는 소형사이트들이 여럿이 모여 큰 광고효과를 발휘하는 구조가 구글 광고 시스템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국내에서 구글 광고배너를 달고 있는 사이트가 많지 않기 때문에 그 효과는 미미한 수준이지만, 미국의 경우를 보면 머지않아 많은 사이트들이 구글 배너를 달게 될날이 멀지 않았을거 같습니다.



2. 광고 문구 작성 방법

어차피 cpc 광고이기 때문에 오버츄어와 많이 틀리진 않으며, 현재 오버츄어 시스템과 틀린 부분이라면 키워드별로 광고문구를 작성하지 않고 그룹별로 광고 문구 및 url 을 작성토록 되어있는것이라고 하겠습니다.(추후, 오버츄어가 구글 시스템형식으로 바뀔 예정)

이 부분은 관리적인 측면에서는 편하지만, 검색사이트를 타켓으로 한 광고효과를 위해서는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대부분의 검색사이트에서 검색자가 입력한 키워드와 매칭한 문구에 대해서는 볼드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아래 이미지는 ‘나이키 할인’ 으로 검색한 결과 입니다.





여기에서 광고문구에 ‘나이키 할인’ 이라는 키워드를 작성한 광고에 대해서는 볼드체로 강조가 되어있죠. 키워드마다 광고문구가 작성 가능하다면 이렇게 각 키워드마다 효과가 나타나도록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광고 문안 작성시에는 상품에 대한 설명도 필요하지만, 가장 많이 타켓팅이 되는 키워드를 문안내에 삽입하거나 것이 도움이 됩니다.)


3. 입찰 방법

- 광고 등록시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으로 광고를 등록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이미지나 동영상 광고는 텍스트광고보다 단가가 높다고 보면 된다.

동시에 여러가지 방식으로 등록이 가능하며, 구글에서는 광고가 게재될 사이트 성격을 자동으로 분석하여 합당한 광고를 내보내게 됩니다.

- 입찰가 책정 : 입찰가는 개별 키워드에 대한 입찰가를 정하거나 광고 그룹별 입찰가를 정할수 있습니다. 또한, 키워드 단가 산정을 위하여 ‘검색 트래픽’을 제공합니다.


4. 타켓 설정기능

광고 게재시에 고객 타켓팅을 두가지 방법중 하나로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광고를 노출시킬 지역과 고객이 사용하는 언어를 지정할수 있다.

- 키워드 타겟 : 작성된 광고를 어느 키워드에 노출시킬것인지 설정

- 사이트 타겟 : 작성된 광고를 어느 사이트에 노출시킬것인지 카테고리 분류 또는 url 목록으로 선택.


이 외에도 구글에서는 무료로 웹사이트 로그 분석을 제공합니다. 이 서비스는 구글 광고를 이용하지 않아도 이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음 웹인사이드와 함께 사이트 운영시에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이에 대한 부분은 묶어서 다시 한번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출처 : http://cafe.daum.net/dbstnrsk/PAt0/2 ]

2009/05/16 16:56



그림에서 보듯이 스폰서링크, 파워링크와 같은 광고 검색결과에 AD 아이콘이 추가되었다. 일각에서 검색결과에 포함되는 키워드 광고가 순수한 검색결과와 구분이 잘 안간다는 비판이 있었다. 이는 키워드 광고 초창기 때부터 줄곧 제기되어온 비판이었다.
개인적으로 네이버를 많이 비판하는 입장에 있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특별히 비판하지 않았었다. 이유는...

1. 키워드 광고가 인터넷 산업에 미치는 영향
2. 키워드 광고의 효용성

때문이었다.
1. 키워드 광고가 인터넷 산업에 미치는 영향
검색결과에 키워드 광고를 싫는 것(이하 '검색광고')은 인터넷 산업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기존 배너광고만이 수익모델인 시절 인터넷 산업에 대한 장미빛 전망은 지속적인 의심을 받았다. 검색광고는 분명 수익모델을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인터넷 산업에 큰 활기를 주었다.
물론 검색광고를 통해 모든 인터넷 기업이 의미있는 수익을 낼 수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벤처기업들이 구글이나 야후와 같은 회사에 거액으로 팔리는 것은 이들이 검색광고를 통해서 막대한 수익을 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실적으로 검색광고를 부정해 버리면 인터넷 산업이 이정도로 성장하지 못했을 것이다. 검색결과에서 광고의 비중이 지나치게 높은 것은 문제가 되지만 검색 사용자의 효용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는 실보다 득이 많은 것이 검색광고이다.
그리고 인터넷에서 다양한 컨텐츠를 이용하는 입장에서 볼때도 광고가 달려있는 무료 컨텐츠가 낫지, 광고 없는 유료 컨텐츠를 원하지는 않는다. 위키피디아처럼 광고없는 무료 컨텐츠가 성립하는 경우가 있겠지만 이런 예외적인 경우가 얼마나 되겠는가? 광고 덕분에 우린 이메일도 공짜로 이용하고, 사전도 공짜로 이용하는 등 대부분의 인터넷 서비스를 공짜로 이용한다.
2. 키워드 광고의 효용성
그러나 문제는 현재 네이버를 비롯한 국내 포털의 검색결과에 검색광고의 비중이 지나치게 높은데 있다.
전통적인 관점에서 보면 광고는 메인 컨텐츠에 다가가는 사용자에게 불편을 주는 존재로 인식되어 왔다. TV 광고를 예로 들면 본 방송이 나오기 전에 광고가 너무 많이 나오면 시청자들은 불편을 겪을 것이다. 게다가 프로그램 중간에 끊어버리고 광고도 나오는데 이런 경우 짜증이 확 밀려온다.
그러나 검색광고는 이런 전통적인 매체의 광고와 좀 구별할 필요가 있다. 만일 전통적인 매체의 광고처럼 광고가 소비자에게 주로 불편함만을 안겨준다면, 검색결과에서 광고의 비중이 이토록 높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을 제기할 수 있다. 자 찬찬히 한번 살펴보자.
(1) 네이버가 검색점유율이 높다.
(2) 이는 네이버 검색결과의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누가 강제로 네이버에서 검색하라고 하는 경우는 없다. 물론 검색결과의 만족도가 높다고 해서, 검색결과의 품질이 높다는 말은 아니다. 사용자가 항상 현명하지는 않다. 불량식품도 얼마든지 잘 팔릴 수 있는 곳이 시장이다.)
(3) 광고의 비중이 높으면 검색결과의 만족도가 떨어진다고 가정하면, 다른 포털들은 광고의 비중을 줄이면서 네이버와의 검색점유율 경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4) 바뜨 이런식으로 하는 경우는 드물다. 하물며 네이버가 광고주가 많기 때문에 더 많은 광고가 나오는데, 다른 포털들은 반대로 광고주가 적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더 적은 광고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검색결과에서 광고의 비중 때문에 검색점유율이 영향을 받는다는 것을 쉽게 발견하기 힘들다.
결국 검색 사용자들은 검색광고에 큰 불편을 겪지 않는 다고 할 수 있다. 물론 1~4로 이어지는 내용들이 이를 완벽하게 입증하지는 못한다. 광고와 검색사용자의 효용에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과격한 주장을 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일반적으로 지적되는 검색광고의 비중에 대한 걱정이나 비판이 다소 과장되었다는 말을 하고 싶다.
그리고 검색광고는 광고이기도 하지만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도 꽤 한다. 요즘은 광고주들도 키워드 광고에 익숙해져서 키워드에 맞는 문구를 적절하게 표시한다. 위의 캡쳐화면은 "일본여행"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한 결과이다. 대부분 광고주들이 광고문구에 "일본여행"이라는 키워드를 포함한다.
좀더 영리한 광고주들은 "일본여행"이라는 키워드로 자신의 사이트에 방문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해당 사이트의 첫페이지로 연결하지 않고, "일본여행"이라는 키워드에 좀더 부합되는 페이지를 연결할 것이다.
이토록 광고주 역시도 검색 사용자의 "니즈"와 "키워드"를 충분히 이해하기에(이를 이해해야만 키워드 광고의 성과를 높일 수 있다) 어떤 경우는 검색광고에 출력된 페이지가 일반적인 검색결과보다 더 높은 효용을 주기도 한다.
검색광고를 비롯한 텍스트로 중심의 키워드 광고가 이토록 각광을 받는 것은 광고이자 컨텐츠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하면서, 광고주, 소비자, 검색사이트 모두가 윈윈할 수 있는 속성을 가졌기 때문이다.
네이버의 AD 아이콘 출력은 이런 배경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구글의 경우 국내 포털에 비해서 검색결과에서 광고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고, 이런 구글의 검색결과를 참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광고를 광고라고 명확하게 표시하는 것은 전통적으로 상거래에서 미덕으로 인정받아 왔다. 네이버와 같이 시장을 리드하는 회사에서 광고를 보다 명확하게 표시해 주는 것은 의심할 여지없이 바람직한 변화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네이버의 이런 시원한 변화의 이면에는 "키워드 광고란건 너희들이 비판하는 그런 성격의 문제가 아냐"라는 자신감이 깔여있다고 본다. 마치 "자 너희들 요구대로 이렇게 확실하게 표시했다. 그럼에도 우리 매출액에는 큰 영향이 없을걸?"라고 항변하는 듯한 모습이다.
네이버가 광고주 교육에서 "일반 사용자들은 광고와 검색결과를 구분하지 못한다"는 식으로 설득을 한다고 한다. 그래서 이말을 기반으로 해서 네이버는 많은 비판을 받았다.
그럼 이제는 이런식으로 말해야 할 것이다.

일반 사용자들은 광고이든 검색결과이든 별로 상관하지 않는다
난 전자보다 후자의 말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네이버의 이런 과감한 변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싶고 이런 변화로 인해서 네이버가 잃을 것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오히려 다른 포털에 비해 도덕적 우위를 가질 수 있기에 다른 포털을 압박하는 역할을 하고, 네이버에 대한 비판을 상당히 희석시킬 수 있는 조치라고 생각된다.
다른 포털들도 발빠르게 움직여야 할 것이다.

2009/05/16 16:54
키워드광고 - 광고전략 효과적인 광고문안 작성요령법

대부분의 인터넷사이트를 운영하는 분들에게 있어 가장 큰 당면 과제 중의 하나는 효과적인 광고 문안을 작성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대부분의 분들이 전문적인 작가가 아니기 때문에 초보분들에게 있어 광고문안 작성은 터득하기 어려운 기술이져. 이 글에서는 효과적이고 이익을 창출할 수 있는 광고문안을 작성하는데 도움이 될 만한 몇 가지 기법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 다른 광고 문안들을 잘 보시고 참고하세요.
우리 주위에 유사 제품의 광고물들을 연구함으로써 광고문구의 아이디어를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 판촉물과 항목별 광고, 인터넷 광고, 이메일 광고 자료 등을 모델로 삼을 수 있다는 말이져. 하지만 그대로 베끼는 일은 절대 삼가 해야 합니다.

2. 광고의 목적을 설정할 것.
광고문구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광고의 목적은 잠재고객의 파악, 상품의 판매, 수요층의 창출, 트래픽 창출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셀링포인트 (selling point)를 찾을 것.
제품의 특징과 장점에 대한 완벽한 목록을 나열해보고, 그 중에서 가장 두드러진 장점을 찾아서 광고의 헤드라인이나 첫 문장에 나타내도록 하십시요.

4. 제품의 장점을 가능한 구체적으로 설명할 것.
정확한 수량 및 성분비율, 제작년도, 색상, 향, 소리, 묘사적인 형용사 등을 이용하여 가능한 구체적이고 자세하게 설명하시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5. 경쟁사들과 차별화할 것.
당신의 제품이 타사 제품과 다른 점을 모두 열거하고 타사 제품보다 더 우수한 모든 점을 광고문구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6. 제품의 장점을 최대한 살릴 것.
제품의 장점을 최대한 보여주기 위하여, 실제로 고객들이 제품을 사용하는 그림이나 그래픽, 사진 등을 활용해야 하며, 또한 사용 결과를 보여주는 사진도 포함시키도록 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광고의 목적은 잠재고객들에게 구매욕구를 일으키는 것이 되어야만 하니까여.

7. 목표고객을 파악할 것.
어떤 연령, 성별, 조건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지 인식하고 있어야 하며 그것을 결정한 다음, 어떻게 그들로 하여금 당신의 제품을 구매하도록 할지를 적어보고 이 내용들을 광고문구에 포함시켜야 합니다.

8. 입증된 사실들을 광고에 포함 시킬 것.
소비자 조사, 과학적 실험, 제품평가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9. “사후 관리”를 중시할 것.
제품을 구매한 이후에 어떠한 서비스들이 제공되는지 알려주어야 합니다. 무료상담이나 기술지원, 무료A/S 등과 같은 제품에 대한 여러 가지 지원들은 판매를 성사시키는데 있어 매우 중대한 요인됩니다.

10. 당신의 제품을 선택하지 않은 사람들로부터 피드백을 얻을 것.
그들이 당신의 제품을 구매하지 않은 이유를 알아내어야 합니다. 그러면 더욱 효과적인 광고 작성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광고 문안을 작성하는 일은 인터넷 마케팅을 시작하는 누구에게나 결코 쉽지 않은 업무이겠지만 위의 내용들을 참고 하신다면, 당신도 유능한 카피라이터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입니다.

[ 출처 : http://cafe.daum.net/dbstnrsk/PAsE/14 ]

2009/05/16 16:49
광고시작전 알아야할5가지! 전문 광고전략
1. 광고를 시작하기 전에 예상 ROI 분석
예상 ROI를 분석하는 방법은 곧 게재를 하겠습니다. 이것을 하나의 표로 작성하여 광고를 집행하면서 예측한 수치와 실제 수치를 비교하게 되면, 광고 집행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게 됩니다.

2.
대표키워드 광고는 검토후에, 서브키워드 광고는 꼭!!
오버추어 광고의 가장 큰 장점은 서브키워드 광고에 있습니다. 광고비의 부담은 적고 구매전환율이 높은 서브키워드를 공략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3.
키워드와 관련된 페이지로 직접 연결
오버추어 광고의 또 다른 장점입니다. 키워드마다 관련 페이지로 직접 연결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한 마케팅 조사에 따르면 메인페이지로 연결할 때보다 구매전환율이 약 2배 가량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4.
컨버전 카운터를 사용하여 구매전환율 확인
오버추어 광고에서는 키워드별로 광고 효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매전환율을 표시해 주는 '컨버전 카운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구매완료 페이지에 컨버전 카운터 소스를 삽입하여 광고 효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5.
효과가 좋지 않은 키워드 변경! 효과가 좋지 않은 시간대에는 광고를 내리거나 순위 조정!
오버추어 광고의 큰 장점입니다. 키워드를 잘못 선택했다고 하더라도 변경할 수 있습니다. , 판매가 저조한 시간대에는 광고를 내려 버리거나 순위를 하위로 조정하여 광고비를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출처 : http://cafe.daum.net/dbstnrsk/PAsE/13 ]
2009/05/16 16:46

닷컴 버블이 한창이던 지난 2000년을 떠올리면 지금도 아찔한 순간이 많다.

당시 수많은 인터넷 벤처기업들은 인터넷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면서, 한편으로는 온라인 광고를 통해 수익을 올리겠다는 비즈니스 모델을 꿈꾸었다.

물론 이는 순진한 생각에 불과했다. 이런 종류의 비즈니스 모델을 선택한 기업들이 대부분 시장에서 도태됐으니 말이다. 그런데 상황이 달라졌다. 6년이 지난 지금, IT 업계 거물에서부터 실리콘밸리의 소규모 벤처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업체들이 새로운 인터넷 서비스를 지원하면서 광고 판매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MS도 이러한 업체들 중 하나다.

MS는 광고로 가득 찬 윈도우 라이브 플랫폼 마케팅에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일부 가입자들의 지원을 기반으로 운영될 이메일, 블로깅, IM 등 인터넷 기반 서비스를 윈도우 라이브 플랫폼을 통해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그러나 사정이 이렇다고 해서 지난 2000년으로 다시 회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다. 전문가들은 새로 개발된 광고 추적 기술과 프록터앤갬블, 포드자동차 등 탄탄한 구매력을 갖춘 광고주들이 등장하면서 인터넷 버블로 인해 한동안 가라앉았던 온라인 광고 시장이 이제야 비로소 성숙기를 맞으며 신뢰를 얻고 있다고 확신한다.

달라진 온라인 광고 시장
WR 햄브레취앤컴퍼니 애널리스트 데니스 가르시아는 닷컴 버블 기간에는 “전통적인 광고주들이 새로운 매체를 수용하지 않았기 때문에 온라인 광고 시장의 성장이 더딜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르다. 프록터앤갬블, 거대 자동차 회사 등 대기업의 참여가 줄을 잇고 있다. 이들 기업은 온라인 매체를 공략하기 위해 TV 등 전통매체에 대한 광고비를 줄이겠다고 공개적으로 밝히고 있다. 따라서 닷컴 버블 시절의 악몽이 또다시 되풀이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애드에이지닷컴(AdAge.com)은 포드자동차를 한 가지 사례로 꼽았다. 포드는 지난해 매거진 광고 비중을 23.5%에서 21%로 낮춘 반면, 인터넷 광고 비중은 3%에서 3.5%로 높였다. 포드의 전체 광고 예산은 전년과 같은 수준이다. 포드뿐 아니라 GM, 앱솔루트 보드카 등도 올해 마케팅 예산의 20%를 온라인에 투자할 계획이다.

구글, 야후 등 광고를 중심으로 하는 인터넷 기업들이 무언가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기 시작했다. 시장조사 업체 이마케터(eMarketer) 조사에 따르면 156억 달러 규모에 달할 올해 미국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구글의 시장점유율은 1/4에 달할 전망이다. 이마케터 수석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할러만은 구글을 바짝 뒤쫓고 있는 야후도 20.7%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할 것으로 예측했다.

이런 상황을 감안한다면 MS가 18개월 전부터 자체 검색엔진을 이용하고, 지난주에 자체 광고 비즈니스인 애드센터(AdCenter)를 발표한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온라인 광고 시장은 그동안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했다. 전체 광고 시장에서 차지하던 비중이 불과 5%였던 데서 올해는 24.4%까지 증가했다. 이에 비해 TV, 라디오, 게시판, 신문, DM 등 전통 매체에 대한 광고 비중은 4.2% 증가하는데 그쳤다.

할러만은 “사람들이 신문, 인쇄 매거진, 라디오를 보는 시간을 줄이고 이제는 온라인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인터넷을 일상생활의 일부로 여기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광고단체 IAB(Interactive Advertising Bureau)와 감사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가 지난달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의 온라인 광고 시장은 125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시장 조사 및 컨설팅 업체 박스 어소시에이츠는 2010년이면 이 수치가 23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파이퍼 재프레이도 지난해 19억 달러였던 세계 온라인 광고 시장이 오는 2010년에는 550억 달러로 증가할 것이란 전망을 내놓았다.

‘검색 광고 시장’으로 골드 러시
주피터리서치는 온라인 광고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익을 제공하는 분야로 검색을 꼽는다. 검색광고가 미국 전체 온라인 광고 시장의 40%를 차지한다는 설명이다. 주피터 리서치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광고는 2005년에서 2010년까지 10% 정도 성장한 75억 달러에 그치겠지만 검색 광고는 2005년 42억 달러에서 오는 2010년에는 75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온라인 광고 시장 성장에는 한층 향상된 기술도 한몫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온라인 광고 기술의 발전으로 마케터들은 자신이 집행한 광고가 실질적으로 영업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지 곧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심지어는 지역, 인구, 그리고 기타 요인에 따라 타깃별 광고 집행도 가능하다. 이러한 기능은 전통적인 광고 매체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것들이다.

릴레이는 “기존의 온라인 광고 시장은 배너 광고에 대한 CPM(cost per thousand impressions)을 기준으로 광고비를 산출했다. 또 광고 캠페인 효과를 메트릭스에 밀접하게 연계할 수 있는 방법도 없었다. 따라서 광고 효과에 대해 충분한 책임을 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렇다고 해서 온라인 광고 시장 전망이 순탄한 것만은 아니다. 할러만은 인터넷 광고 비중이 꾸준히 증가하고는 있지만 미국에서의 증가율은 다소 완만해져 2004년 32.5%에서 지난해 30% 증가하는데 그쳤다고 밝혔다. 그는 “온라인 광고 시장 성장세는 이제 완만해지고 있다. 더 이상 급성장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이며, 미국 내 온라인 광고 시장이 2007년 19%, 2008년 17.7% 정도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문가들은 또 기업의 온라인 광고 예산이 줄어들 것으로는 생각하지 않고 있다.

할러만은 “세계 경제 체제가 불황이 아니라면 미국에서 경기 불황이 시작될 수도 있다. 미국은 어마어마한 규모의 정부 적자 지출을 떠안고 있는 국가다. 그러나 온라인은 불황 시기에도 상당한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도구다. TV와 비교할 때 가격 조건이 충분히 합리적이며, 광고 효과도 직접 추적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광고는 기업이 긴축 경영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비용을 줄이는 분야 중 하나다. WR 햄브레취의 가르시아는 “경기 불황기에 기업들이 가장 먼저 줄이는 예산은 광고비다. 광고비가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가르시아는 이 때문에 온라인 비디오 광고가 그동안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으며, 이는 곧 TV에 책정된 광고비를 온라인으로 끌어들일 수 있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또한 인터넷 기업들의 콘텐츠 현지화가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어 소기업, 레스토랑, 기타 지역 광고주들이 지역 신문, TV, 라디오에 지출하는 광고비도 온라인으로 옮겨올 수 있게 됐다.

애모 마케팅(Ammo Marketing) 전략 이사 게리 스테인은 “2000년의 버블로 인해 잃은 것이 있다면 이런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확신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은 분명한 믿음이 존재한다”고 강조했다. 

[ 출처 : http://cafe.daum.net/dbstnrsk/PAsE/12 ]

2009/05/16 16:42

다음은 구글로부터 오버추어 제휴 대비 줄어드는 수익에 대하여 연간 700억원을 받기로 했다는데,

구글은 어떤 것을 얻었을까요?

 

실제 1월부터 구글 광고 이용 고객이 하루에 100개 정도씩 늘고 있다네요.

이런 추세면 1월에만 신규 광고주가 3000개 가량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구요, 1년안에 오버추어와 같은 광고주 Pool을 만들어내지 않을까요?

 

구글을 이용하는 광고주가 이렇게 급증하는 이유로는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오버추어 광고비의 증가를 구글 광고 병행을 통해 보완가능하다는 점이라 생각됩니다. 오버추어 광고가 그동안 독점이라는 특성으로 심한 경쟁에도 불구하고 어쩔 수 없이 이용하던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광고 예산을 적절히 조정하여 오버추어와 구글을 병행할 수 있게 된 것이죠.

 

구글 광고 운영 결과 기존의 구글 대비해 다음 매체가 추가되면서 실제 광고 클릭은 5~6배 가량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는 다음 검색 Query량의 증가분을 넘어서는 양인데 이는 구글 광고의 확장 검색이 오버추어보다 좀더 광범위하게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이유로는 아직은 광고 경쟁이 덜하다보니 오버추어보다 상대적으로 낮은 CPC에서 운영가능하네요. 결과적으로 매출이라든지 여러 광고 효과가 오버추어 대비 좋게 나타나네요.

 

아무튼 2007년 한해 키워드 마케터에게는 오버추어와 구글을 함께 활용하면서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가 될 것 같습니다.

 

 다음, 구글서 3년간 2천100억원 개런티 받는다

매체 : 연합뉴스

기자 : 김세영 기자

 

다음이 지난해 말 세계적인 검색업체 구글과 클릭당과금(CPC) 검색광고를 제휴하면서 향후 3년간 모두 2100억원 이상의 개런티를 받는 파격적인 조건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다음커뮤니케이션은 지난달 구글과 CPC 검색광고를 제휴, 구글로부터 광고매출에 따른 배분수익과는 별도로 연간 700억원의 개런티를 받기로 했다.

이에 따라 다음이 구글로부터 받게 되는 개런티는 2천억원을 훨씬 웃돌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이는 다음의 연간 CPC 검색광고 매출의 2배에 해당하는 것으로 국내 검색광고시장의 높은 선장률과 한국시장에서의 좁은 위상을 끌어올리려는 구글측의 전략적 판단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업계는 풀이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구글이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국내 검색광고시장의 점유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다음측에 이처럼 유리한 조건을 제시한 것같다고 밝혔다.

국내 검색광고시장은 2002 400억원에서 2005 3200억원으로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인 데 이어 2006년에는 5500억원으로 확대됐으며 금년에도 이런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글은 그러나 국내 CPC 검색광고주 수가 다음의 제휴사였던 오버추어코리아 광고주 약 4만개 업체의 10%에 불과해 다음측에 제휴에 따른 광고매출액 감소분 보전 차원에서 이처럼 거액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남진 다음 리스팅서비스본부장은 이와 관련해 "구글과의 계약 내용은 비밀사항으로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구글은 지난해 동영상 UCC(손수제작물)사이트인 유튜브를 인수하면서 165천만 달러(15천억원)를 지불한 바 있다.

[ 출처 : http://cafe.daum.net/dbstnrsk/PAsE/11 ]

2009/05/16 16:39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05] - Storage bin model : 소비자가 우리가 원하는대로 정보를 받아들여 기억을 해주기를 기대하기는 힘들다. 그러나 단 하나 ( T1 ) 만이라도 우리가 의도하는대로 기억하게 만드는 것에 집중을 하면, 확률은 훨씬 올라간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될 또 다른 절대 법칙은 바로 Storage bin model 이다.

Storage bin model 이란, 사람이 기억을 저장하는 가장 최소단위를 설명하는 모델로 사람은 우선 주어진 정보를 자기 마음대로 산산이 공중분해 한 후 임팩트가 강한 순서대로 재취합한 후 + 정보라 판단되면 긍정적인 기억으로 저장하고, - 정보라 판단되면 부정적인 기억으로 저장한다는 모델이다.

이 모델은 이 모델 하나만 들여다보면 상당히 원론적인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앞에서 다뤄본 3-3-60 법칙 /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 / 단순접촉의 법칙 / 선점의 법칙

그리고 다음에 다루게 될 선UBS후USP 법칙 / 사회적 증명의 법칙 / 1:99 의 법칙 / 심리적 지갑 법칙 등과

결합하게 되면 막강한 절대법칙으로 자리잡는다.

Storage bin model 을 좀 더 자세히 보자.



Storage bin model 을 자세히 살펴보자.

우선 소비자는 (사람은) 무엇인가 정보를 접하면, 일단은 공중분해를 한다. 정보 자체를 스캔을 뜨듯이 통째로 받아들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의 가치관과 성향에 따라 정보의 조각들 중에서 하나를 (T1) 선택한다. 이 T1 에서 무엇인가 맘에 안들면 정보 수집은 중단이다. ( - ) 정보로 낙인을 찍는다.

만약 아직 ( - ) 가 아니라면 두 번째 조각을 (T2) 고른다. 아직 ( - ) 가 아니라면 세 번째 조각을 (T3) 고른다.

이렇게 원하는만큼 정보조각을 모은 후 전체적으로 이 정보가 ( + ) 정보인지 ( - ) 정보인지 판단을 한다.

그 결과 ( + ) 라면 호의적으로 기억을 하고 ( - ) 라면 적대적으로 기억을 한다.

그림으로 표현을 해보자면 다음과 같다.



우선 쇼천이가 이 모델을 처음 접한 것은 "쉽고 강한 브랜드 전략" 이라는 책을 통해서이다.

그 책에서는 트롬 세탁기를 예를 들어 설명을 했었는데, 우리도 트롬 세탁기를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 (당시의 모델은 고소영이었다.)

우선 아래의 URL 을 클릭해서 CF 를 보자.

http://www.mgoon.com/view.htm?id=7679

위의 동영상을 봤다면 이번엔 위의 트롬세탁기로 Storage bin Model 을 그림으로 표현해보자.



T1 으로 삼는 것은 사람마다 모두 다르다.

단 동일한 것이 있는데, T1 이 (-) 정보라면 최종 선호도가 (+) 가 될 확률은 매우 떨어진다는 점이다.

가령 예를 들어서 T1 이 "사치품이네" 였다면....뒤에 나오는 T2 ~T5 등이 (+) 정보들이라 할지라도 T1 에서 (-) 된 것을 만회하기란 쉽지 않다.

"사치품이네. 그러나 갖고 싶다." 라는 결론에 도달하기란 쉽지 않다.

그러나 T1 이 "럭셔리하네." 라면 상황이 다르다. 사치품과 럭셔리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인데, "럭셔리하네. 그래서 갖고 싶다." 라는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온다.

우리가 Storage bin model 에서 중요하게 체크할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1. 사람은 정보를 자기 마음대로 분해한다.
  2. T1 에서부터 T2, T3, T4..... 의 순서를 자기 마음대로 선택한다.
  3.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T1 이다. T1 에 따라 뒤에 따라오는 T2, T3 ,T4... 와 최종 선호도가 달라진다.
  4. 정보를 분해해서 T1, T2, T3... 를 정리하는 순간은 매우 찰나이다. 그다지 논리적이지도 않다.
  5. 그렇기 때문에 정보 제공자가 원하는대로 컨트롤하기란 쉽지 않다.
  6. 그러나, T1 으로 어떤 것을 취할 것인지를 정보 제공자가 원하는 것과 매우 근접시킬 수는 있다.
  7. 그러므로, 전체는 컨트롤 못할지라도 T1 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된다.

결론은 T1 에 총력을 기울여야 된다는 것이다.

어차피 우리가 소비자에게 100 개의 정보 조각을 던져준다고 해도 소비자는 중구난방으로 자기 마음대로 정보를 재구성하기 때문에, 우리가 원하는 결론에 소비자가 도달하게 만드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이다.

쇼핑몰의 일반적인 구매율이 0.1 ~ 5 % 에 불과한 이유도 바로 이것이다. (물론 품질과 가격경쟁력의 문제도 있지만...)

그러나, 모든 초점을 100 개의 정보 조각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T1 에만 맞추면 보다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다.

이 T1 을 다른 용어로 바꿔본다면, 컨셉 / 제 1 구매 동인 / 브랜드 이미지 / 마케팅 소구점 / USP 등으로 표현할 수도 있지만, 100 % 일치하는 개념으로 보기는 힘들다.

T1 에 집중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T1 에 집중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3-3-60 법칙과 믹싱을 한다면 최초 3 초룰에서 전할 딱 하나의 메세지는 무엇일까? 를 결정한다는 것이며,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과 믹싱을 한다면 방문자가 맘에 들어하는 T1 을 제대로 제시해야만 재방문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단순접촉의 법칙과 믹싱을 한다면 지속적인 단순 접촉을 통해 무엇을 지속적으로 소비자의 머릿속에 세뇌를 시킬 것인가를 결정한다는 것이며,

선점의 법칙과 믹싱을 한다면 내가 선점하고자 하는 영역에서 나를 1 등으로 기억시킬 만한 요소를 T1 으로 결정해야 된다는 것이다.

T1 의 시사점은 이것들 말고도 무척이나 많겠지만, 다양한 응용은 귀하에게 맡긴다.

쇼천이의 사이트를 예를 들어 설명을 해보자면..

이 T1 을 너무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소비자에게 단 하나라도 제대로 어필해야 의미가 있다는 점을 숙지하고, 무엇을 T1 으로 어필할 것인가를 꾸준히 고민을 하면 된다.

T1 의 응용이 그다지 어렵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잠시 쇼천이의 사이트를 예로 들어보겠다.

우선 쇼천이의 사이트는 HTML/PHP/포토샵 등을 책을 보고 혼자 공부해서 직접 만들었기 때문에 전문 웹에이전시가 제작한 사이트보다 시각적 완성도가 낮다는 것을 감안해서 봐주길 바란다.

내가 사이트에서 어필하고 싶은 T1 은 다음과 같다.

  1. 쇼핑몰 전략에 특화되어 있다.
  2. 많은 쇼핑몰 운영자가 함께 하고 있다.
  3. 차별화된 정보가 풍부하게 많다.

방문자가 실제로 위의 3 가지 중에서 무엇을 T1 으로 삼을지 그리고 어쩌면 저 3 가지 이외의 전혀 다른 것을 T1 으로 삼을지는 전혀 모르지만, 내가 의도하는대로 T1 을 취하게끔 최대한 초점을 맞췄다.

club.eshopguide.co.kr




  1. 이름이 "쇼핑몰 운영자 클럽" 이고, VOD 설명에 수시로 쇼핑몰이 강조되어 있다. (사이트의 이름이 쇼핑몰 전략에 특화되어 있다.)
  2. 좌측에 실제 세미나 사진들을 2 초 간격으로 보여줘서 참석자를 보여준다. (많은 쇼핑몰 운영자가 함께 하고 있다.)
  3. 사이트의 메인을 가장 정보가 밀집된 페이지로 보여준다. (차별화된 정보가 풍부하게 많다.)

보다시피 T1 을 설정하여 사이트에 적용하기까지의 과정은 그다지 어려운 것이 아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1. Storage bin model 의 T1 이 기억과 선호도에 미치는 영향력을 이해하고 있어야 된다.
  2. T1 을 무엇으로 결정했고, 그것을 어떻게 표현해낼 것인지가 매출에 미치는 영향력을 이해하고 있어야 된다.
  3. 매출이 생각보다 저조하다면, T1 혹은 T1 의 표현법부터 점검해봐야 된다.

Storage bin model 은 단순한 기억력 이론 정도로 치부하기엔 마케터에게 시사하는 점이 참 많다.

귀하의 쇼핑몰 혹은 귀하의 제품 하나하나의 T1 은 무엇이어야만 될까?

2009/05/16 16:38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04] - 선점의 법칙 : 모든 것을 다 가지려 하면 아무 것도 가질 수 없다. 하나를 가지면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있다. 앞으로 모든 것을 다 갖기 위해 지금 당장 귀하가 골라야 되는 첫 번째 하나는 무엇인가?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될 또 다른 절대 법칙은 바로 선점의 법칙이다.

선점의 법칙이란, 사람은 누구나 1 등만을 기억하기 때문에 소비자에게 나를 1 등이라고 인식시켜야 살아남을 수 있다는 법칙이다. (소비자의 1 등에 대한 기억을 선점한다.)

포지셔닝 전략 혹은 차별화된 컨셉 전략 혹은 전략적 시장 세분화 혹은 3 V 등등 선점의 법칙과 동일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말들이 많다.

그 말들이 내포하는 의미는 상당히 비슷한데, 쇼천이는 선점의 법칙이라는 말을 보다 선호하는 편이다.

선점이라는 단어 자체가 매우 공격적이고, 전투적인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

선점의 법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새로운 기준 축을 찾아내는 것이다.

선점의 법칙에 대한 간단한 실험

우리가 쇼핑몰 운영자들이니까 기왕 하는거 쇼핑몰 호스팅으로 한 번 해보자.

물론 평소에 쇼핑몰 호스팅에 대한 검색을 해본 사람이 아니면 좀 생소한 이야기일 수 있다.

그러나 독자가 모두 쇼핑몰 운영자들일 거라 생각을 하고 간단히 실험해보자.

  1. 국내 최대 규모의 쇼핑몰 호스팅 업체는 어디일까??
  2. 쇼핑몰 디자인 변경이 비교적 자유로운 쇼핑몰 호스팅 업체는 어디일까?
  3. 무료로 지금 당장이라도 운영할 수 있는 쇼핑몰 호스팅 업체는 어디일까?
  4. 만약 독립쇼핑몰을 구축한다면 비교적 믿을만한 솔루션은 무엇일까?

쇼천이의 머리 속에서는 차례대로 메이크샵 / 후이즈몰 / 카페24 / 고도몰 이 떠오른다. 귀하는 어떠한가?

선점의 법칙 / 포지셔닝 / 차별화된 컨셉 / 전략적 시장세분화란 바로 이런 것이다.

똑같은 시장에서 경쟁을 하더라도 각자 다른 기준축에서 1 등을 차지하고 있다.

회원규모 1 등 자리를 차지하는가 하면, 디자인 변경 자유도 1 등이라는 자리를 차지하는가 하면, 무료 쇼핑몰 호스팅 1 등이라는 자리를 차지하는가 하면, 독립쇼핑몰 솔루션 1 등이라는 자리를 차지하곤 한다.

물론 여기서 끝이 아니다. 가령 예를 들면 독립쇼핑몰 솔루션 분야를 또 다시 파고 들면 그 안에서 나름대로 각 업체들이 또 다른 기준축들을 내세워 그 기준 안에서는 자신을 1 등으로 만든다.

자신을 1 등으로 만드는 것이 바로 선점의 법칙 / 포지셔닝 / 컨셉 차별화 / 전략적 시장 세분화이다.

선점의 법칙은 모든 마케팅의 시작이자 끝이다.

사실 모든 마케팅 전략은 선점의 법칙으로 시작해서 선점의 법칙으로 끝난다.

사업 아이템을 물색할 때부터 내가 선점할 기준축을 찾아낼 수 (혹은 만들어서 뽑아낼 수) 있는 아이템인지부터 심사숙고를 해야 되며, 모든 마케팅 전략은 내가 어떤 영역과 기준을 선점할 것인가가 기본 전제로 바탕이 되어 있는 상태에서 진행이 되어야 된다. 그리고 실제로 마케팅의 결과 소비자와 고객에게 내가 의도한 영역과 기준에서 1 등의 자리를 선점해냈는지를 평가해야만 된다.

단 제품 영역으로만 선점하고자 한다면, 선택의 범위가 상당히 좁아진다.

가령 예를 들어 빅사이즈 의류 쇼핑몰이라고 한다면, 77 사이즈 빅사이즈 의류 쇼핑몰이라고 하면, 이것이 제품 영역의 선점이다.

이것도 훌륭한 접근이지만, 선점의 영역을 고객층 (라이프 스타일 / 구매 성향 등) 으로까지 확장을 한다면,

상품 설명이 가장 디테일한 빅사이즈 의류 쇼핑몰, 구매자 한 명 한 명에게 편지를 써보내 주는 빅사이즈 의류 쇼핑몰 등의 전략은 평범하지만 비범한 쇼핑몰을 만들어 준다. 이것이 고객층의 선점이다.

(옷 살 때 이거저거 엄청 세심하게 따져보고 구입하는 고객, 쇼핑몰 운영자의 편지나 작은 배려에 쉽게 감동하는 감성형 고객)

제품 영역의 선점과 고객층의 선점이 함께 이루어질 경우 매우 강력한 브랜드 파워가 형성된다.

쇼천이의 글 역시 제품 영역의 선점과 고객층의 선점을 함께 하고 있다.

글 내용은 다른 쇼핑몰 마케팅 자료에서 찾아보기 힘든 독창적인 내용으로 구성이 되는데, 그 이유는 "쇼핑몰" 이라는 테마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마케팅 / 브랜드 / 심리학 영역의 지식들이 쇼핑몰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재창조 되었기 때문이다.

고객층의 선점의 경우 단순히 쇼핑몰 창업자 / 운영자로 타겟이 맞춰져 있지 않고, 쇼핑몰 운영 경력 6 개월차로 세팅이 되어 있다.

즉, 사업자 등록증 / 통신판매신고 등이나 도메인 등록법, 쇼핑몰 호스팅 선택, 키워드 광고 개념, 오픈마켓 입점법 등의 예비창업자들만 궁금해하는 사항들을 우리 독자들은 이미 다 알고 있다는 가정 하에 과감히 생략하고 있다.

모든 마케팅은 선점의 법칙으로부터 시작해서 선점의 법칙으로 끝이 난다.

그런데, 선점을 하고자 한다면 버려야 되는 것도 있을텐데..

그런데 선점의 법칙에 따르고자 한다면, 버려야 되는 것도 있을텐데..

그렇다. 특정 영역을 선점하기 위해서는 당연히 나머지 영역은 버려야만 된다.

그런데, 만약 "다 갖고 싶다" 면??

걱정하지 말자. 전형적인 예로 현재 쇼천이 웹진은 실제로 쇼핑몰 운영 경력 6 개월차만 구독하고 있지 않다.

예비 창업자도 보고 운영경력 2 년차도 보고, 옥션이나 다나와나 삼성전자의 직원도 보고, 한 번 크게 시행착오를 겪고 제 2 라운드를 준비하는 분도 본다.

여기에서 중요한 핵심은 쇼핑몰 운영 경력 6 개월차를 위한 정보는 위에 거론된 모든 사람에게 다 필요한 정보라는 점이다.

즉, 내가 선점하고자 하는 영역은 쇼핑몰 운영 경력 6 개월차이기 때문에 쇼핑몰 운영 경력 6 개월 째에 접어든 사람을 머리 속에서 그리며 글을 쓰지만, 실제로 형성이 되는 채널은 "인터넷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모든 이" 이다.

내가 원한다면 예비 창업자만을 위한 정보, 일반적인 인터넷 마케팅 정보, 대기업을 위한 인터넷 마케팅 정보 등을 언제든 가져다 붙일 수 있다.

그러나 생각을 한 번 해보자.

채널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모든 정보를 다루는 것과 하나의 특정 영역을 집중적으로 파고들어서 채널을 만드는 것...

어떤 것이 보다 전략적으로 풀어내기가 용이한가.


귀하의 쇼핑몰도 마찬가지이다.

모든 제품과 모든 고객을 다루는 (빅사이즈 의류 / 수제화 / 건강식품 식으로 영역 전체를 다 담고자 하는) 전략과..

77 사이즈 전문 쇼핑몰, 7 cm 하이힐 전문 수제화 쇼핑몰, 차문화를 즐기는 40 대를 위한 치매방지 국화차 등으로 뾰족하게 파고드는 전략 중...

어느 쪽이 더 명쾌한가.

단순히 컨셉을 들었을 뿐인데, 광고문구와 마케팅 전략이 머리 속에서 술술술 그려진다면, 아주 훌륭하게 선점의 영역을 찾아낸 것이다.

일단 채널이 형성이 되면, 그 이후엔 채널이 원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추가하면서 자연스럽게 확장이 가능하다.

77 사이즈 의류를 팔던 쇼핑몰이 어느 날부터 66 사이즈도 판다고 탈퇴하지는 않을 것이며,
7 cm 하이힐 수제화를 팔던 쇼핑몰이 어느 날부터 부츠 수제화를 판다고 탈퇴하지 않을 것이며,
치매방지 국화차를 팔던 쇼핑몰이 어느 날부터 유기농 녹차를 판다고 탈퇴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7 cm 하이힐 수제화를 팔던 쇼핑몰이 수제 핸드백을 판다고 해도 탈퇴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기존 고객들은 "오, 여기 장사 잘 되나봐. 인기 있는 쇼핑몰인가 봐. 이젠 여기서 수제 핸드백도 살 수 있어." 라면서 충성도가 더 강해지면 강해졌지 약해지지 않는다.

선점의 법칙을 따르더라도 첫 선점 영역으로만 앞으로 30 년 동안 파고들어야 되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의 중요한 전략적 포인트는 "일단 한 놈만 패" 이다.

다른 쇼핑몰이 모든 물건을 다 팔기 위해서 투자하는 자본 / 시간 / 인력 등을 우리는 오로지 한 점에 집중 투자를 하는 것이다,

그 영역과 기준축에서만큼은 나를 절대 따라올 수 없게....

다시 말하자면, 10 보 전진을 위한 1 보 후퇴이다.

자, 귀하의 쇼핑몰은 무슨 기준축으로 고객의 머리 속에서 1 등의 자리를 선점하고 싶은가?

2009/05/16 16:36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03] - 단순 접촉의 법칙 : 상품 소개나 구매 권유를 할 때에만 얼굴을 비추면 비호감인 것은 당연하다. 굳이 상품 소개나 구매 권유를 하지 않아도 단순 접촉만으로도 매출향상이나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큰 도움이 된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될 또 다른 절대 법칙은 바로 단순 접촉의 법칙이다.

단순 접촉 법칙이란, (판매자의 입장에서) 상품 소개 / 구매 권유 / 고객 관리 차원의 접촉이 아닌 어찌보면 별 의미 없는 단순한 접촉도 결국은 매출 향상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쉽게 생각을 해서 영업 사원을 떠올리면 된다. 우수한 영업사원은 초면부터 회사나 상품 소개 등을 열변을 토하며 이야기 하지 않는다.

그냥 어느 회사의 어느 제품을 영업하는 직장인이라고만 밝히고,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들을 나눈다.

첫 번째 만남에서도..두 번째 만남에서도..세 번째 만남에서도..

그러다가 가망 고객이 정작 그 물건이 필요하면 그 영업 사원을 떠올리고 전화를 건다.

그러면 그 영업 사원은 이 순간 가망고객이 깜짝 놀랄만한 해당 제품에 대한 깊은 지식과 가망고객이 감동할만한 배려 섞인 조언들을 쏟아낸다.

자발적으로 먼저 연락을 한 가망고객은 이미 오픈마인드 상태이고, 평소의 영업사원의 긍정적/호의적 이미지와 일종의 의리/신뢰/친분 등이 플러스되어 구매처 제 1 순위로 손꼽게 된다.

이렇게 10 명의 호의적 가망고객을 상대하는 것이 수백 명의 비호의적인 가망고객 수백명을 상대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이다.

이것이 바로 단순 접촉 법칙의 전형적인 예이다.

일반적인 단순 접촉 법칙의 시사점은 무엇인가?

우선 단순 접촉 법칙의 일반적인 시사점을 살펴보자. 위의 영업 사원의 예를 계속 이어서 생각해보자.

  1. 탄착군을 어디로 잡을 것인지가 중요하다.
  2. 단순 접촉 꺼리가 동질감을 형성시킬 수 있어야 된다.
  3. 단순 접촉에서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시켜야 된다.
  4. 입소문 바이러스를 퍼뜨려야 된다.
  5. 알면 알수록 진국이라는 평이 퍼져야 된다.

탄착군은 최대한 가망고객의 순도가 높은 곳이어야만 된다.

단순접촉의 법칙을 적극 활용하고자 한다면, 처음부터 강하게 구매 권유를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약간의 시간 투자가 필요하다.

서서히 달궈서 일정 수준 이상의 투자가 누적이 되면 큰 힘 안들이고 꾸준히 충성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이기 때문에,
탄착군 자체가 가망고객의 순도가 낮으면 정작 성과가 나와야 될 때에 고객을 단 한 명도 확보하지 못하게 된다.

가령 예를 들어 벤츠 영업사원이라면 골프 클럽 같은 곳을 돌아다녀야지, 10 년 안에 10 억 모으자는 재테크 동호회 같은 곳을 돌아다니면 안된다.

또한 단순 접촉 꺼리가 가망고객과 동질감을 형성시킬 수 있어야 되는데, 저 사람이 나와 접촉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이것을 하고 있는 중이라는 생각이 들면 별로 안좋다.

가령 골프 클럽을 탄착군으로 잡았다면, 본인이 일단 골프를 좋아하고 골프를 치러 다닐만큼 성공한 비즈니스맨이라는 인식을 심어줘야지, 골프 클럽에 가망 고객이 많이 몰려있어서 가랑이가 찢어지더라도 영업을 위해 골프 클럽에 나왔다는 인식을 준다면, 한 방에 날파리 취급을 받게 된다.

이렇게 단순 접촉을 하는 과정에서는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시켜야 되는데, 가령 예를 들면, 벤츠 영업점 OOO 지점의 판매왕이라거나, 아니면 철두철미하게 먼지 하나까지 털어줄만큼 철저하게 고객 관리를 해준다거나, 아니면 인맥이 빵빵해서 언제든 내 사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을 연결해줄 수 있거나 등등 가망고객에게 유용한 사람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시킬 수 있어야 된다.

그리고, 탄착군 안에서 누군가가 이 영업사원에게서 벤츠를 샀다면, 적어도 이 골프클럽 안에서만큼은 "내가 OOO 한테서 벤츠를 샀는데말야...." 라면서 입소문이 퍼져야만 된다. 이것 역시 우수한 영업사원이라면 모두 감안을 하여 관리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고객을 1 회용 종이컵으로 여기지 않고, 지속적인 신뢰와 호의적인 이미지를 강화해나가면서 그 고객의 주변 사람들까지 나의 가망고객군 네트워크 안으로 끌어들여야만 된다.

단순접촉의 법칙이 인터넷 마케팅과 무슨 연관이 있는가?

원래 단순접촉의 법칙은 세일즈 분야보다는 광고 분야에서 더 자주 인용된다.

대기업의 대중매체를 통한 광고들이 과연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냐 안되냐를 논할 때 단순접촉 법칙을 많이 거론한다. 즉, 광고 자체를 통해서 즉각적인 매출로 연결이 안될지라도, 당장 무엇인가를 구입을 할 때에는 평상시에 한 번이라도 더 접해본 브랜드를 먼저 떠올린다는 것이 단순 접촉의 법칙의 원형이다.

쇼천이는 이 단순 접촉의 법칙 역시 어떻게 활용을 하느냐에 따라 상당히 실용적인 법칙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서두에 영업사원의 세일즈 과정에 대입을 시켜봤다.

그렇다면, 단순 접촉의 법칙이 인터넷 마케팅과 무슨 연관이 있을까?

이 점에 대해서 쇼천이는 3 가지 정도로 요약을 해보고자 한다.

  1. 자본이 없다면 먼저 얼굴을 들이댈 꺼리가 있어야 된다.
  2. 상품을 팔려 하면 할수록 스팸으로 전락한다. 일단 스팸 딱지를 떼라.
  3. 상품 중심적 사고에서 채널 중심적 사고로 전환하라.

자본이 없다면 먼저 얼굴을 들이댈 꺼리가 있어야 된다.

G마켓이나 옥션이나 인터파크 같은 곳은 단순 접촉의 법칙을 별로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적당한 예산으로 적당한 TV 광고를 줄창 내보내고, 가장 잘 팔리는 물건들만 묶어서 몇 백만명에게 이메일로 보내주면 끝난다.

파격적인 이벤트나 할인행사 같은 것을 자극적인 디자인으로 꾸며서 이메일을 발송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G마켓 / 옥션 / 인터파크 등은 브랜드 파워가 있어서 일정량 이상의 오픈율과 클릭율이 보장이 된다.

또한 상품 홍보 내용만 담았다 할지라도 수신거부를 하거나 일부러 피해다니는 사람은 없다.

이미 G마켓 / 옥션 / 인터파크는 내 일상생활 중의 하나이기 때문에 그 곳에서 오는 상품 홍보 내용은 모두 나에게 "알뜰한 장보기" 를 도와주는 고마운 컨텐츠들이지, 기분을 상하게 하는 스팸 정보들이 아니다.

그렇다면 국민적 대중성을 갖추지 못한 쇼핑몰들은 어떠할까?
브랜드 파워는 커녕 브랜드 인지도조차 제로에 가까운 쇼핑몰들은 어떠할까?

이 곳에서 보내는 정보 중 99 % 는 스팸 쓰레기로 인식된다. (실제로 그렇다는 것이 아니다. 일반 소비자들의 생각이 이러하다.)

메일함을 열면 매일 도착하는 수 백통의 이메일들 중에서 소비자가 컨텐츠 / 유용한 정보라고 인식되어지는 메일은 10 여 통 내외이다.

그 10 여 통 안에 G마켓 / 옥션 / 인터파크 같은 브랜드들이 이미 떡하니 좌석을 차지하고 있다.

그리고, 아직 남아있는 빈 좌석에....귀하의 쇼핑몰이 들어가 줘야 된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귀하의 쇼핑몰은 누군가가 제발 다시 방문해주기만을 손놓고 마냥 기다리는 수동적인 쇼핑몰이 될 수밖에 없다.

자본 / 브랜드 파워 / 브랜드 인지도가 아직 없는 상태라면, 꺼리낌 없이 얼굴을 마구마구 들이댈 꺼리가 있어야만 된다.

상품을 팔려 하면 할수록 스팸으로 전락한다. 일단 스팸 딱지를 떼라.

앞에서도 거론했듯이 브랜드 파워가 있는 쇼핑몰의 상품 홍보는 "알뜰한 장보기" 를 도와주는 고마운 컨텐츠들이고,
그렇지 않은 쇼핑몰의 상품 홍보는 "스팸 쓰레기들" 이라고 했다.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우리 자신조차도 메일함을 열어볼 때 이런 색안경을 끼고 본다.

가비아몰이나 후이즈몰 같은 곳에서 "실속형 쇼핑몰 운영자를 위한 고급템플릿 모음" 이라는 메일이 오면 안열어보면 왠지 손해 볼 것 같은데,

어디 듣도보도 못한 웹에이전시에서 "실속형 쇼핑몰 운영자를 위한 고급템플릿 모음" 이라는 메일이 오면 보나마나 뻔한 싸구려 디자인 홍보 스팸메일이라고 색안경을 끼고 보지 않는가.

브랜드 파워나 브랜드 인지도가 없다면 일단은 "스팸 쓰레기" 라는 딱지를 떼내기 위한 각고의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바로 단순 접촉이다.

"쇼핑몰 운영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될 쇼핑몰 디자인 체크리스트 10" 과 같은 제목으로 메일이 나가고 지속적으로 이러한 시리즈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단순 접촉의 훌륭한 예라고 할 수 있다.

상품 중심적 사고에서 채널 중심적 사고로 전환하라.

상품 중심적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모든 것이 상품 홍보와 직결이 된다.

중요한 것은 브랜드 파워나 인지도가 없다면 이런 상품 홍보는 모두 스팸으로 전락한다는 것이다.

나의 쇼핑몰(이메일)을 물건을 살만한 곳으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나의 쇼핑몰(이메일)을 유용한 정보 채널로 인식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가령 예를 들어 상품 좋고 가격도 저렴한 유아용품 쇼핑몰로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첫 출산을 한 아기엄마들을 위한 육아상식을 접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채널로 가꾸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유아용품 상품 리스트만 만들어 놓은 쇼핑몰 혹은 이메일은 항상 G마켓 / 옥션 / 인터파크 혹은 업계 1 위의 전문 쇼핑몰의 그림자에서 벗어나기 힘들지만, 육아상식을 잔뜻 모아놓은 쇼핑몰 혹은 이메일은 대한민국에서 유일무이한 정보채널로 인식이 된다.

매출은 이 채널을 줄기차게 드나드는 아기 엄마들이 납득할만한 수준의 상품력과 가격경쟁력만 갖추면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또한 아기 엄마들의 정보 창고이기 때문에 굳이 현재 팔고 있는 제품들이 아닐지라도 수요가 발견되는 제품을 언제든 추가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단순 접촉의 법칙은 보다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요구한다.

단순 접촉의 법칙은 "아무리 작고 사소한 접촉이라 할지라도 매출향상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된다." 정도의 의미이지만,

이것을 마케팅에 활용하고자 한다면, 가장 공격적이고 가장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요구한다.


왜냐하면, 이런 단순 접촉이 소비자에게 있어 유용한 접촉이라고 판단이 되어져야 되고, 그 결과 매출 발생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영향을 끼칠 정도의 양질의 접촉으로 가공해내야 되기 때문이다.

물론 실전에서 적용하는 것에는 그리 큰 어려움은 없다. 생각보다 굉장히 쉽다. 바로 오늘 저녁부터도 실천할 수 있다.

쇼핑몰에 게시판을 하나 만들어서 가망고객군 / 충성고객군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으면 된다. 그리고, 상품 정보 웹진을 주 1 회씩 보내고 있었다면 주 3 회로 늘여서 2 번은 컨텐츠를 보내고 1 번은 상품 정보를 보내면 된다. 그리고 회원가입을 하지 않는 방문자도 이 웹진을 구독신청할 수 있게끔 구독신청란을 만들어놓으면 된다.

그러나, 가장 큰 장벽은 바로 가치관의 변화이고, 실행으로 옮기는 마인드의 변화이다.

항상 모든 것이 그렇듯이, 그것을 실제로 행함에 난관이 있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행하기까지 결단을 내리는 것에 난관이 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먼 거리는 "머리에서 손까지의 거리" 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니까 말이다.

2009/05/16 16:36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02] - 7회 방문 후 구매법칙 : 우리 쇼핑몰을 보자마자 제품을 구매하거나 회원가입을 하는 사람은 방문자 중 극히 일부분이다. 나머지 가망 고객들과 관계를 형성하고 7 회 방문을 최대한 촉진시키자.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될 또 다른 절대 법칙은 바로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이다.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은 많은 마케팅 서적에서도 거론되고 있다.

쇼핑몰 / 홈페이지의 첫 구매 고객들의 로그를 분석해서 평균치를 뽑아보면 통상적으로 7 회 정도는 방문을 한 이후에 제품을 구매한다는 통계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다.

물론 첫 방문에서부터 질러버리는 고객도 분명 있지만, 통상적으로 7 번 정도는 방문하면서 이것저것 둘러보기도 하고, 다른 쇼핑몰과 비교도 해보는 등의 결정기간을 갖고, 최종적으로 구매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의 시사점

이런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은 많은 마케팅 서적에서 거론되기 때문에 대부분의 쇼핑몰 운영자들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냥 단지 "사람은 하루에 3 끼를 먹는다" 는 것과 같은 무의미한 숫자 개념 정도로만 가볍게 여기고 넘어가는 것이 아쉽다.

이 7 회 방문 후 구매법칙에는 아주 귀중한 마케팅 전략의 힌트가 숨어있다.

물론 보는 사람에 따라 각기 다른 힌트를 뽑아내겠지만, 쇼천이가 나름대로 3 가지 정도를 뽑아본다면 아래와 같다.

  1. 최소 7 일 간격으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이 올라와야 된다.
  2. 기대심리를 자극할만한 요소를 만들어야 된다.
  3. 내가 먼저 접근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야 된다.

하나씩 차례대로 살펴보자.

최소 7 일 간격으로 무엇인가 새로운 것이 올라와야 된다.

우리 쇼핑몰에 7 회를 방문하는 사람은 이 쇼핑몰로 갈까 저 쇼핑몰로 갈까 선뜻 결정을 못하고 있는 가망 고객이다. 우리는 이 쇼핑몰이냐 저 쇼핑몰이냐를 고민하는 사람을 보다 더 집중공략을 해야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쇼핑몰 자체가 생동감이 넘치고 컨텐츠 / 상품 / 이벤트의 업데이트가 꾸준히 자주자주 올라온다는 사실을 알려줄 필요가 있다.

가장 간단한 것으로는 Q&A 게시판이나 후기 게시판에 글들이 등록되는 것인데, 조금 더 적극적으로 생각을 해본다면, 컨텐츠 / 신상품 / 이벤트 등을 주기적으로 자주자주 올리는 것이 좋다.

컨텐츠의 경우는 운영자가 올리는 컨텐츠와 쇼핑몰 고객들이 올려주는 컨텐츠로 나눌 수 있다.

운영자가 올리는 컨텐츠의 경우는 쇼천이의 경험상 주 1 회 정도면 적당한 간격이다. 컨텐츠를 제작하기 위해 과부하도 안걸리고, 기다리는 사람들도 1 주일 정도는 흔쾌히 기다려 준다.

고객들이 올려주는 컨텐츠로 가장 손쉬운 것이 Q&A 게시판과 후기 게시판인데, 이것 이외에도 쇼핑몰 방문자들이 보다 더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꾸준히 연구하여 리드해줘야 된다.

신상품의 경우는 유행이나 유통기한 등에 크게 민감하지 않다면, 일부러 일정량씩 끊어서 올리는 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가령 이번 달에 신상품을 30 개를 준비했다면..

이 30 개를 하루에 한 방에 올려놓고 1 개월 동안 신상품을 전혀 추가하지 않는 것보다

고의적으로 하루에 1 개씩만 올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많은 쇼핑몰 운영자들이 상품 수 구색에 많이 연연하는 모습을 보는데, 솔직히 툭 터놓고 말하자면,
카테고리 수 10 개 이상 / 카테고리당 상품 100 개 이상 / 총 1,000 개 이상의 상품을 갖추지 않는다면, 누가 봐도 상품이 풍부하다고 여기지 않는다.

곧 경쟁 전략에 대한 글을 쓸 때도 한 번 거론하겠지만, 경쟁 팩터를 무엇으로 잡느냐가 굉장히 중요한다. 아직 안정 궤도에 오르지 못한 쇼핑몰은 경쟁 팩터로 규모(상품 구색)를 잡으면 절대로 안된다.

어차피 상품 수가 1,000 개를 넘기지 못하면 빈약한 쇼핑몰로 인식이 되니, 한 번에 몽땅 올릴 생각은 하지 말고,
10 단계나 20 단계로 나눠서 끊어서 올리면서 "매주 금요일 신상품 30 개씩 업데이트" 혹은 "매일 신상품이 5 개씩 업데이트" 와 같이 어필하자.

이벤트의 경우도 상당히 많은 오해들을 하고 있는데, 경품으로 자동차를 준다거나 하다못해 MP3 플레이어를 주지 않는 이상 사람들은 이벤트로 쳐주지도 않는다.

하물며, 회원가입을 하면 적립금 500 원 (많아봐야 5,000 원) 을 준다는 회원가입 이벤트는 이벤트라고 보기는 커녕 "여기 장사 참 안되나보군" 이라는 생각만 들게 만든다.

이벤트에 대해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는 일단은 "이벤트" 라는 단어의 의미부터 정리를 해야 되는데, 나중에 차차 다뤄보기로 하고,

신선하고 생동감 있는 쇼핑몰의 느낌을 주고자 한다면, 끊어지지 않는 이벤트 (특히 기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 를 진행해야 된다.

이벤트를 물건을 사면 공짜로 무엇인가를 얹어주는 것으로만 생각하지는 말자.

이벤트를 "기존 고객과 재미있게 놀기" 라고 생각을 하고 기획을 해보자.

기존 고객들과 재미있게 놀고 있는 모습을 가망 고객들이 보면, 나도 저기 껴서 놀고 싶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된다.

기대심리를 자극할만한 요소를 만들어야 된다.

위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최소 7 일 간격으로 새로운 것을 올리는 목적은 "기대 심리를 자극하는 것" 이다.

우리 쇼핑몰에 들어와서 A,B,C 쇼핑몰의 가격과 비교만 하고 떠나는 방문자가 우리 쇼핑몰의 충성고객이 될 가능성이 거의 희박하다.

이런 고객은 한 번은 구매했을지라도 항상 인터넷 창을 10 개 정도 띄워놓고 우리 쇼핑몰과 다른 쇼핑몰의 가격을 비교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고객들은 "가격 비교" 를 하고 싶을 때에만 방문한다.

만약 우리 쇼핑몰의 고객이 몽땅 이런 사람들이라고 한다면, 운영자는 상당히 피곤할 것이다.

영양가 있는 충성고객을 얻고 싶다면, 일단 기대심리를 자극하는 노하우를 터득해야 된다.

지금 이 글의 경우도 큰 타이들은 "인터넷 쇼핑몰 창업과 마케팅을 위한 인터넷 마케팅 절대 법칙 Best 10" 이다.

그리고 작은 타이틀은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02] -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 이다.

쇼천이가 앞으로 절대법칙에 대한 글을 10 개를 쓸 것인데, 이 글은 두 번째 글이고, 앞으로 8 개를 더 쓰겠다는 것을 무언 중에 어필하고 있는 것이다.

"내일은 무엇이 올라올까?" 라는 기대심리를 자극해야만 가망 고객의 쇼핑몰 방문 횟수와 방문 주기가 빨라진다.

그리고, 이렇게 습관적으로 방문하는 가망 고객은 언제든 나의 고객으로 만들 수 있다.

내가 먼저 접근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들어야 된다.

또 다른 시사점은 관계 형성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물론 7 회 방문이라는 숫자는 상징적으로 받아들여도 된다.

우리가 여기에서 주목해야 되는 것은 가망 고객이 우리 쇼핑몰에 재방문하는 것을 컨트롤 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만약 100 % 까지는 못되더라도 그 중 일부의 재방문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떻게 될까?

회원가입도 하지 않고 그냥 둘러보고만 나가는 가망 고객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

바로 옵트인 (이메일을 보내달라고 동의한) 이메일 주소 수집이다.

회원가입이라는 아주 귀찮은 행동 대신에 이메일 주소와 이름만 남기고 떠나게끔 만들면 된다.

이게 가능하냐고 의심하지는 말자.

이 글을 읽고 있는 귀하도 이 글을 이메일로 받아보고 있지 않은가.

일단 이메일 주소만 확보하게 되면 그 사람이 회원 가입을 하던말던 크게 상관이 없다.

웹페이지에서 설득하는 것이나 이메일 상으로 설득하는 것이나 원칙은 똑같으므로....

명심하자. 물건을 판매하는 것보다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먼저 생각하자.

7 회 방문 안에 설득하고, 7 회 방문을 촉진시키자.

지금까지 7 회 방문 후 구매 법칙의 시사점을 살펴봤다.

이제부터 귀하는 7 회 방문을 의식하여 최소 1 주일 간격으로 신선한 업데이트를 하고, 다음엔 무엇일까라는 기대심리를 자극하면서, 내가 먼저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적으로 모색해야만 된다.

7 회 방문을 촉진시키면서 7 회 방문 안에 설득하기 위한 적극적인 전략들을 기획해보자.

[ 출처 : http://blog.daum.net/lnfeye/5664763 ]

2009/05/16 16:35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절대 법칙 [01] - 3 - 3 - 60 법칙 : 3 초 이내에 어필하고, 3 클릭 이내에 만족시키고, 60 초 이상 디테일하게 설명하라. 수백 개의 체크 리스트보다 3-3-60 법칙 하나가 더 강력하다. 3-3-60 법칙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목표 매출량을 채울 수 없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을 위해서 우리가 가장 먼저 알아야 될 절대 법칙은 바로 3-3-60 법칙이다.

100 개의 쇼핑몰을 둘러보면 놀랍게도 90 개 이상의 쇼핑몰이 바로 이 3-3-60 법칙에서 모두 탈락된다.

이 첫 번째 3-3-60 법칙을 통과하지 못하는 쇼핑몰 혹은 인터넷 마케터에게 그 다음의 법칙은 모두 소용없다.

그 어떠한 마케팅 노하우나 솔루션으로도 실패를 막을 수 없다.

가장 강력하고 가장 냉정한 절대 법칙, 3-3-60 법칙을 알아보자.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3-3-60 법칙 ① - 3 초 룰

모든 것은 3 초의 승부이다.

우리는 장동건을 봄과 동시에 그 자리에서 바로 "잘 생겼다!" 라고 외친다.

그 누구도 이렇게 분석하지는 않는다.

  1. 눈은 어떻게 생겼나?
  2. 눈썹은 어떻게 생겼나?
  3. 속눈썹은 어떻게 생겼나?
  4. 눈동자의 색깔은 어떠한가?
  5. 코는 어떻게 생겼나?
  6. 입은 어떻게 생겼나?
  7. 귀는 어떻게 생겼나?
  8. 이목구비가 어떻게 배치되어 있나?
  9. 턱선은 어떠한가?
  10. 얼굴 크기는 어떠한가?
  11. 얼굴의 형태는 어떠한가?
  12. 피부색은 어떠한가?
  13. 피부 상태는 어떠한가?
  14. 헤어스타일은 어떠한가?
  15. 모발의 상태는 어떠한가?
  16. 목의 두께는 어떠한가?
  17. 목의 길이는 어떠한가?
  18. 목선은 어떠한가?
  19. 키는 몇인가?
  20. 어깨 넓이는 어떠한가?
  21. 등등등.......

결론 : 외모 체크 항목 200 개를 10 분간 면밀히 체크해본 결과, 장동건은 잘 생겼다.

그런데, 이런 뻔한 이야기를 왜 하냐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당연히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없지. 0.1 초만에 잘 생겼다라고 판단하는게 당연지사 아냐??"

그렇다면, 이 이야기도 공감하리라 생각한다.

"쇼핑몰 방문자 혹은 네티즌은 이것이 나에게 유용한지 유용하지 않은지 3 초 이내에 판단한다."

수 백 개의 척도를 가져다놓고 우리 쇼핑몰 / 홈페이지를 분석하는 사람은 이 지구 상에서 딱 한 명, 바로 나 자신 뿐이다.

아주아주 중요한 사실은 놀랍게도 수많은 쇼핑몰 / 홈페이지 운영자, 인터넷 마케터들이 이 사실을 망각한다는 것이다.

만사를 제쳐두고 가장 먼저 해결해야 되는 과제, 매출이 생기는지 안생기는지를 결정짓는 첫 번째 관문, 그것이 바로 3 초 룰이다.

로그 분석 결과를 보라. 오늘 총 방문자의 50 % 이상이 메인페이지만 보고 3 ~ 10 초 이내에 나가고 있다면, 이 3 초룰에서 이미 탈락이다.

수 백 개의 척도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더라도 3 초 룰을 만족시키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앞에서 사람의 외모를 예로 들었기 때문에 "쇼핑몰 / 홈페이지의 디자인" 을 가장 먼저 떠올리고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디자인은 3 초 이내에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수많은 요소들 중의 하나일 뿐이다.

3 초 이내에 소비자를 확 끌어당길 수 있는 방법으로 예쁜 디자인만을 떠올리지는 말아주길 바란다. (수많은 방법들이 있다.)

쇼핑몰 / 홈페이지를 방금 오픈한 운영자나 인터넷 마케터가 수시로 수백 개의 체크 항목이 적혀있는 종이를 손에 쥐고 종이가 닳고 닳도록 수십 번을 체크하는 것을 자주 본다.

쇼천이는 일단 그 종이는 구석으로 집어치워놓고, 단 한가지 질문에만 집중해보기를 권유해 본다.

"우리 쇼핑몰 방문자에게 나는 3 초 이내에 무엇을 어필할 것인가? (무엇을 클릭하게 만들 것인가?)

그리고, 그것을 웹페이지의 어느 영역에서 어떻게 표현해야 될 것인가?"


이 단 한 가지 질문만이라도 완벽히 소화해 내는 것이 수백 개의 체크 항목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것보다 훨씬 파워풀하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3-3-60 법칙 ② - 3 클릭 룰

쇼핑몰 / 홈페이지의 방문자는 3 클릭 이내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지 못하면 바로 떠나버린다.

3 초룰에서 이미 한 번 설득되어진 방문자라 할 지라도 그 이후에 3 클릭 이내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찾아내지 못하면 슬슬 짜증이 나기 시작하고, 성격이 급한 사람은 바로 인터넷 창을 닫는다.

3 초 룰의 설득이 안먹힌 방문자라 할지라도 반사적으로 (기계적으로) 무엇인가를 클릭해볼 수도 있는데, 이것은 무엇인가를 찾기 위한 클릭이라기보다는 "어쨋든 조금 더 둘러보자" 는 탐색적 클릭이라 볼 수 있다.

이러한 탐색적 클릭자는 불과 3 클릭 안에 "이 곳이 어떤 곳인지 살펴보자" 는 목적을 충분히 달성 할 수 있다.

쇼핑몰의 메인 화면이 뜬 후 어떤 메뉴이든 3 클릭만 하면, 이 곳의 상품이 대략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상품 후기는 어떻게 올라와 있는지, 이 곳의 운영자는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지, 상품 설명은 어떤 규칙에 의해 작성되어 있는지, 판매 / 배송 / 환불 규정은 어떻게 정해져 있는지, 상품군의 가격들이 어떻게 책정이 되어져 있는지 등등 모든 것을 파악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3 클릭 룰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3 클릭 이내에 방문자에게 흡족한 느낌을 주어야 된다.

"이 곳에서라면 사도 괜찮겠군..." 이라는 만족감을 말이다.

3 클릭 룰은 3 초 룰과 맞먹을 정도의 파워를 가지고 있다.

일단은 처음엔 무조건 KISS 부터 하라. - Keep It Simple, Stupid

우리 쇼핑몰 / 홈페이지의 방문자에게는 일단 KISS 부터 해야 된다.

KISS 는 Keep It Simple, Stupid 혹은 Keep it short and simple 의 줄임말이다.

반드시 기억하자. 방문자는 3 초 X 3 클릭 = 10 초 이내에 우리 쇼핑몰 / 홈페이지의 모든 것을 파악하고 이미 결정을 내린다.

더 둘러볼 것인가, 가차없이 창을 닫고 다른 쇼핑몰 / 홈페이지로 갈 것인가...

우리는 일단 KISS 부터 해야 된다.

쇼핑몰 창업과 인터넷 마케팅의 3-3-60 법칙 ③ - 60 초 디테일의 룰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은 하나의 상품에 대한 설명글을 불과 5 초 이내에 다 읽을 수 있는 곳이 그렇게도 많다는 것이다.

쇼핑몰 / 홈페이지의 방문자는 디테일한 상품 소개를 원한다.

3 초 룰과 3 클릭 룰에서 합격이건 불합격이건 60 초 디테일의 룰에서 탈락이 되면 모두 다 말짱 도로묵이다.

3 초 룰과 3 클릭 룰의 종착역은 바로 60 초 디테일의 룰이다.


결국 소비자가 지갑에서 돈을 꺼낼지 말지를 결정하는 곳은 바로 이 상품 소개 페이지이다.

3 초 룰과 3 클릭 룰은 보다 많은 방문자에게 보다 강한 임팩트와 함께 보다 설득력을 살려서 보다 빨리 상품 소개 페이지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일단 바로 방금 전까지는 3 초 이내에 그리고 3 클릭 이내에 원하는 것을 못찾으면 가차없이 떠나던 방문자들일지라도 상품 소개 페이지에 딱 도착함과 동시에 태도가 180 도로 바뀐다.

방문자들은 상품 소개 페이지에서만큼은 보다 많은 글씨와 보다 많은 사진을 보기를 원한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반드시 60 초 이상을 방문자가 구경할 수 있게끔 내용을 채워넣어야만 된다.

60 초 디테일의 룰에서 탈락된 상품이 몇 백 개가 있을지라도 절대로 팔리지 않는다.

3-3-60 법칙에 목숨을 걸어라.

우리는 3-3-60 법칙에 목숨을 걸어야만 된다.

자나깨나 3-3-60 법칙에 고심해야 된다.

3 초 이내에 강력한 임팩트와 함께 내가 원하는 메세지를 전달하는 노하우와,
3 클릭 이내에 방문자가 원하는 페이지에 도달 할 수 있는 UI 설계 노하우와,
60 초 이상 상품을 설명할 수 있는 상품 설명 소개 페이지 제작 노하우를

어떻게 개발해나갈 것인지 쉬지 않고 고민해야 된다.

우리는 항상 3-3-60 법칙에 대한 강박관념에 빠져 살아야만 된다.

그것이 웹페이지로 사람을 설득해야 되는 쇼핑몰 / 홈페이지 운영자, 인터넷 마케터에게 주어진 절대 운명이다.

[ 출처 : http://blog.daum.net/lnfeye/5664759 ]

2009/05/16 16:30
인터넷 마케팅 불패 전략 - 트래픽과 충성도 높이기

최근에 인터넷 마케팅을 얘기하는 데 있어 ‘20%의 인기상품이 매출의 80%를 차지한다’는 ‘파레토의 법칙’은 이제 구시대의 이론으로 치부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해 가고 있는 인터넷 바다에서는 ‘비인기 80%의 상품이 20% 인기상품과 차별화되는 틈새상품으로 포지셔닝을 할 수 있다’는 이른바 ‘롱테일(Long Tail)’ 이론이 부상하고 있다.

인터넷 마케팅에 있어서도 뭔가 획기적이고 대단한 팁을 기대할 것이 아니라, 가장 기본이 되는 내용들을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해 나간다면 소기의 목적한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 마케팅의 성과를 측정하는 기준은 웹사이트의 성격에 따라 달리 적용될 것이다. 쇼핑몰의 경우에는 구매완료를 목적으로 할 것이고, 브랜드 사이트나 일반 홍보사이트들은 핵심 제품이나 서비스 페이지의 도달률로 인터넷 마케팅의 성과를 측정하게 된다.

그렇다면 상기와 같이 원하는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먼저 웹사이트의 ‘트래픽’과 ‘충성도(Loyalty)’를 높여야 한다.

많은 방문객들이 꾸준하게 오랫동안 머물며 핵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면 그것이 성공인 것이다. 한가지 절대 잊어서는 안될 얘기지만 쉬이 간과되고 있는 것은, 대부분의 콘텐츠 및 서비스 기획자들이 공급자 기준에서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또 서비스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인터넷 마케팅은 콘텐츠를 비롯한 상품이 준비되고 가장 마지막에 준비를 하는 것이 아니라 맨 처음 기획단계부터 맨 마지막까지 한 순간도 빠짐없이 고려돼야 할 전사적 전략이 필요한 사항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전략을 고려한 트래픽과 충성도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살펴 보자.

콘텐츠 설계(Contents Design) 관점
첫째, 유저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콘텐츠를 기획하라. 나만의 독창적이고 고집스런 콘텐츠를 방문자들에게 제공해도 좋다. 하지만, 고집 이전에 방문자들 시각에서 흥미가 유발될 수 있도록 포장하는 미덕이 선행되어야 한다.

둘째, 콘텐츠를 자주 업데이트 하라. 최신정보를 적시에 업데이트 하지 못하는 사이트는 생명력이 다한 사이트다. 시의성 있는 콘텐츠를 꾸준하게 제공함으로써 사이트의 건재함을 알리고 방문자들이 다시 방문할 필요성을 느끼게 해야 한다.

셋째, 콘텐츠를 퍼 나를 수 있도록 웹 페이지를 설계하라. 재미있고 유용한 콘텐츠를 해당 사이트 안에서만 볼 수 있게 하는 전략은 사이트의 폐쇄성을 면치 못한다. 블로그나 미니홈피 또는 카페 등에 자사의 콘텐츠를 쉽게 퍼 나를 수 있도록 하라.

넷째, 링크를 활용하라. 신뢰도 높은 유명한 웹사이트의 링크를 자사의 웹사이트에 걸고, 또한 자사의 웹사이트 링크를 가능한 유명한 웹사이트와 링크를 교환한다면 기본적인 클릭을 통한 방문객 유치뿐만 아니라 포털사이트의 검색결과에 먼저 나올 수 있는 검색엔진 최적화(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의 한 가지 방법이기도 하다.

다섯째, 체류시간을 늘릴 수 있는 고착 유도형 서비스를 제공하라. 한번 방문한 고객이 다른 사이트로 이탈 하지 않고 자사의 사이트에서 오랫동안 머무를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의 모색은 물론 경쟁사보다 비교 우위를 점하는 것은 자명할 것이다.

여섯째, RSS(Rich Site Summary)를 만들어 등록하라. 콘텐츠의 URL, 제목, 요약, 갱신 시각 등 콘텐츠에 대한 정보를 간추려 실어 방문 고객들에게 웹사이트의 갱신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다. 방문자들이 알아서 와주기만을 수동적으로 기다릴 것이 아니라 능동적인 갱신 정보의 전달로 고객에게 다가가는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라.

일곱째, 연관성 있는 기업과 제휴 마케팅을 하라. 자사의 고객군과 유사한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들과 BtoB 제휴 프로그램을 통한 마케팅으로, 제휴사의 콘텐츠를 자사의 콘텐츠로 활용하고 또한 제휴사의 회원도 자사의 회원으로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은 물론 제휴사의 회원을 자사의 유효 고객으로 확장 시키도록 하라.

비주얼과 인터페이스 설계(Visual & Interface Design) 관점
첫째, 사이트의 로딩속도를 빠르게 개선하라. 웹사이트 초기 랜딩페이지 최적화(Landing Page Optimization)는 최대한 적은 용량으로 최소한 4초 이내로 빨리 뜨도록 해야 한다. 무엇보다 우리의 고객들은 참을성이 적다. 화려한 볼거리와 재미있는 이야기를 기대하기 보다는 웹사이트가 빨리 떠주기를 먼저 원하고 있다.

둘째, 흥미를 이끌만한 임팩트 있는 디자인을 하라. 전이적이고 시대를 앞서가는 예술을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면, 전체적인 조화와 일관성 있는 레이아웃 안에서 방문자들에게 인상을 심어줄 수 있을 만한 시각적인 요소를 가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셋째, 다른 사이트와 차별화 하라. 다른 유사한 사이트와 서비스에서도 그저 그렇고 디자인도 비슷비슷하다면 우리 사이트의 방문자는 더 이상 우리 웹사이트를 기억하지 못할 것이다.

넷째, 내비게이션을 쉽고 편리하게 설계하라. 목적에 맞고 일관성 있도록 고객이 얻고자 하는 최종 정보를 획득할 때까지 적절하게 지원해줄 수 있어야 한다.

다섯째, 위치에 대한 명확한 정보와 3depth 이내의 계층구조로 설계하라. 현재 위치가 전체 사이트 구조내에서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가르쳐 주고, 인덱스를 이용하거나 사이트 맵을 활용해 현재의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해 줄 수 있다.

고객서비스(Customer Service) 관점
첫째, 추천 서비스를 활용하라. 한번 방문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면 그 고객의 입소문을 유도하고 입소문을 통해 방문한 고객이 재차 입소문을 낼 수 있도록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고민하고, 쉽게 지인들에게 사이트의 존재를 알릴 수 있도록 추천 기능을 제공해야 한다.

둘째, 개인화 기능을 지원하라. 충동적으로 눈에 띈 상품이나 서비스를 나만의 장바구니나 위시리스트에 보관하였다가 다음에 구매로 연결시킬 수 있으며, 이에 대한 통계를 통해 별도의 기획서비스도 마련할 수 있다.

셋째, 고객 참여형 서비스를 제공하라. 개방과 공유 참여는 웹 2.0의 근본 사상이다. 고객들이 자신의 이야기나 의견을 자유스럽게 올릴 수 있는 코너는 해당 사이트의 다양한 색깔과 고객들의 목소리를 통해 역동적인 모습으로 인식되며, 빈번한 방문을 하도록 유도 할 것이다.

넷째,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에 원활한 피드백을 제공하라. 서비스 신청이나 문의 등에 있어 현재 진행상황이 어떠한가에 대한 정보가 없다면 고객은 답답할 것이다. 또한, 빗발치는 문의 전화나 이메일 응대에 불필요한 리소스를 낭비하게 될 것이다.

다섯째, 뉴스레터 서비스를 제공하라. 새로운 고객을 발굴하는 것은 기존 고객을 유지하는 것보다 50~100%의 비용이 더 든다. 인터넷 비즈니스에서 고객 충성도 경영의 가장 기본으로 정기적인 뉴스레터를 통해 고객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과 단순 가입 고객을 구매로 끌어 들여 수익을 낼 수 있는 유효고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다.

한 달에 2회 전후로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칫 부실한 콘텐츠로 메일을 남발할 경우 중요한 콘텐츠에 대한 메일임에도 불구하고 정크메일(Junk Mail)로 취급당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상기 사항들은 하나하나 해당 기업의 비즈니스 콘셉트에 맞게 맞춤 전략을 구사해야 성과를 얻을 수 있다. 무엇보다 고객의 관점에서 어떻게 하면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하고 또 방문할 것인가 하는 고객지향주의에서 고민한다면 어떤 형태로든 마케팅은 성공할 것이다.

[ 출처 : http://cafe.daum.net/dbstnrsk/PAsE/8 ]
2009/05/16 16:29

미디어 2.0시대의 온라인마케팅 10계명


1. 웹 2.0 환경에 맞는 웹사이트로 손님 맞을 준비를 한다.
웹 근접성과 사용자 편의성(UI)을 높인 고객 지향적인 웹 2.0 사이트로 만든다. RSS라는 배포도구, 태그를 황용해 분류와 검색 등 웹 2.0 환경으로, 웹사이트 로그 분석을 통해 웹사이트를 리뉴얼 한다.
홍보의 시작은 회사의 얼굴인 웹사이트를 잘 만들거나 리뉴얼 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


2. 검색엔진 로봇이 좋아하는 웹사이트로 최적화한다.
검색엔진의 원리를 파악한다. 웹사이트 설계에 반영하여 검색엔진이 찾기 쉽도록 해준다. 검색 순위의 중요 요소인 출현 위치, 출현 횟수,출현 순서, 출현비율, 링크 인기도, 클릭율 등을 고려한 검색엔진 최적화를 설계한다.


3. 핵심 키워드와 유사한 연관 키워드를 파악하고 노출한다.
키워드 조회 프로그램을 이용해, 자사 고객이 많이 찾는 핵심 키워드 위주로 웹사이트, 블로그, 카페 등을 설계한다. 핵심 키워드 뿐 아니라 유사, 연관 키워드 파악도 중요하다. 휴대전화만 하더라도 휴대폰, 핸드폰, 모바일폰, 셀룰러폰, 손폰 등 유사 키워드가 있다.


4. 유익하고 재미있는 컨텐츠로 온라인 넷소문을 유도한다.
유용한 컨덴츠도 무미건조하면 관심이 적게 간다. 오프라인이 입소문 홍보라면 온라인은 넷소문 홍보다. 유익하면서도 재미있게 만들고 퍼가기 쉽게 해줘 자연스럽게 바이러스 마케팅을 유도한다.


5. 컨텐츠를 지시검색, 블로그검색, 카페검색에 걸리게 한다.
방문자의 클릭율이 높은 지식검색, 블로그 검색, 카페 검색, 웹 검색시 자사 컨덴츠가 노출 될수 있도록 한다. 핵심 키워드가 반드시 제목에, 본문 앞쪽에, 여러번 나오도록 올린다. 컨텐츠 배포는 RSS를 활용해 사용자가 구독하기 쉽게 해준다.


6. 이미지 검색, 동영상검색 등 멀티미디어 검색을 활용한다.
일반적으로 사람의 인식 매커니즘으로 인해 텍스트보다는 사진, 사진보다는 영상을 활용한 홍보 효과가 더 높다. 이미지나 영상 등 멀티미디어 검색시 자사 컨텐츠를 홍보한다. 영상세대인 젊은 네티즌이 고객이라면 동영상을 활용한 홍보가 더욱 효과적인이다.


7. 웹사이트,카페, 블로그를 연계해 좋은 삼각관계를 만든다.
카페와 블로그를 각각 개설해 메인 웹사이트와 연계시켜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


8. 스팸성 e메일보다는 정보성 뉴스레더를 활용해 홍보한다.
1~2주에 한번씩 유용한 정보를 모아 뉴스레더 형식으로 회원들에게 보낸다. 조영탁의 행복한 경영이야기, 예병일의 경제노트, 고도원의 아침편지 등을 벤치마킹한다. 지인에게 추천을 통해 자연스럽게 바이러스 마케팅을 전개한다.


9. 오프라인 기사는 온라인에서 재활용해 확대 재생산한다.
신문, 잡지 등에 기사가 나왔다면 웹사이트, 카페, 블로그, 지식검색 등 온라인상에서 기사를 링크시킨다. 저작권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기사전문을 기재하기 보다는 제목과 내용만 간단히 요약하고 언론사에 링크 시킨다.


10. 온라인홍보와 온라인광고를 함께 하면 시너지효과가 크다.
온라인홍보를 메인으로, 온라인광고 또는 키워드광고를 서브로 활용한다. 홍보과 광고를 결합하면 PR의 시너지 효과가 높아진다. 온라인 광고는 온라인홍보에 비해 비용을 수반하므오 신축성있게 운용한다.

2009/05/16 16:27

불황 모르는 인터넷 광고 20% '고성장'
상반기 집행비 6480억원… 전체광고의 17% 차지 '세계 2위'

 

경기침체로 광고시장이 둔화되고 있지만 인터넷 광고는 양호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인터넷마케팅협회(IMCK)의 인터넷 광고비 추이 및 연간 예측자료에 따르면 상반기 국내 인터넷 매체에 집행된 광고비 규모는 648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부문별로는 검색광고(포털 검색결과에 붙는 광고) 부문이 4030억원, 디스플레이광고(배너, e-메일, 스폰서십 광고) 부문이 2450억원을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약 20% 성장한 수치로, 이 같은 추세가 연말까지 이어진다면 올해 인터넷 광고시장은 약 1조3225억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시장규모는 총 1조1364억원이었다.


오프라인 광고시장이 정체 혹은 역성장 국면을 보이고 있음을 감안하면 인터넷 광고가 전체 광고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셈이다.

올해 국내 총 광고비 예상치는 8조원이다. 인터넷부문의 비중은 약 17%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영국을 제외하면 우리나라가 광고 시장에서 인터넷 부문의 비중이 가장 높다.


국내 인터넷 광고 시장은 지난 5년간 약 300% 성장했다.

협회 측은 "예전의 성장세가 다소 둔화되는 모습이지만 질적으로는 오히려 투자 광고비 대비 효과가 검증되면서 견고한 성장세를 이룰 것"이라고 내다봤다.

[ 출처 : http://cafe.daum.net/dbstnrsk/PAsE/5 ]

2009/05/16 16:25

홈페이지 관리자의 가장 큰 고민이라면 어떻게 고객의 방문을 유도하는 가에 있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방문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클릭이다. 아무리 방문자가 많더라도 홈페이지에 머물며 클릭 하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구경만 하고 그냥 나가버리게 되는 홈페이지는 고객에게 흥미와 정보를 제공하는데 있어서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다.



 

1. 매일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영역이 있는가?
2. 전문적인 정보를 주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는가?
3. 게시판 관리(성인정보, 대출 게시물 방치 등)는 제대로 하고 있는가?
4. 현란한 배너가 여기저기 깜빡이고 있지는 않는가?
5. 고객의 질문을 몇 일째 그대로 방치하고 있지는 않는가?
6. 클릭한지 1분이 지나도 먹통이 되고 있는 것은 아닌가?
7. 철 지난 배너와 내용이 아직도 떠 있는가?
8. 고객안내(상담) 코너는 찾기 힘든 곳에 있지 않은가?
9. 메인 고객을 제대로 관리(메일 발송 같은 단순한 사항 제외)하고 있는가?
10. 관리자 스스로 사이트에 대한 자부심이 있는가?

비즈플레이스 조원진 미디어 기획팀장

[ 출처 : http://cafe.daum.net/dbstnrsk/PAsE/4 ]

2009/05/16 16:06

배너 광고는 인터넷 광고에서 가장 기본적이고 일반적인 광고 형태이다. 이 배너 광고의 목적은 온라인상에서 특정 상점이나 상표의 브랜드를 노출시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단순한 목적에서부터 특정 이벤트나 제품을 소개하여 실제 구매를 유도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달성하려고도 한다.

 

낮은 배너 클릭율

따라서 광고주의 입장에서는 단순한 노출보다는 광고를 클릭해서 자신의 사이트를 방문해주기를 더 바란다. 이처럼 노출되는 배너에 대해 실제 배너를 클릭하는 비율을 "CTR(Click Through Rate)"이라고 하는데, 이 CTR이 1% 에도 못미치는 사실은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클릭하고 난 후 구매 또는 등록까지 연결되는 비율

그런데 여기서 궁금한 것이 실제 배너를 클릭하고 난 후, 회원으로 등록하거나 물건을 구매하는 것까지 연결되는 비율이 얼마나 될 것인가이다.

최근에 발표된 AdKnowledge의 보고서에 따르면, 배너 클릭율이 높다고 해서 실제 구매나 회원등록이 많은 것은 아니라고 밝히고 있다. 즉, 배너클릭과 실질적인 목적 달성과는 관련이 없다는 것이다.

 

목표 달성은 하늘의 별따기

그렇다면 배너를 노출시켜, 0.5~0.6%에 불과한 클릭율로부터 구매나 회원등록과 같은 목적 달성은 그야말로 하늘의 별따기 만큼 어려운 것이다.

지금까지의 많은 연구 조사에서는 배너가 많이 노출됨으로써 브랜딩에는 어느 정도의 효과가 있으나 실제 구매나 회원등록으로 연결되는 비율은 매우 미미하다는 것을 밝히고 있다.

 

그래도 높은 클릭율은 높은 성과를 달성

그래도 새겨봄직한 연구 결과중의 하나는 클릭율이 가장 높았던 14.3%의 배너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구매나 회원등록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것을 달리 말하면 배너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만드느냐에 따라 클릭율을 높일 수 있고, 클릭율이 높으면 실제 구매나 회원 등록 등의 성과를 달성할 수 있다는 점을 제시하는 것이다.

 

배너라 하더라도 그 질은 다르다

같은 배너라 하더라도 어떤 내용의 카피가 있으며, 어떠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느냐에 따라 그 성과는 하늘과 땅차이다.

결국 인터넷 마케팅 담당자에게 요구되는 것은 뼈를 깎는 창의적 과정의 연속인 것이다.

인터넷 마케터(Marketer)! 결코 재미있기만 한 직업은 아닌 것 같다.

2009/05/16 15:50

광고, 이런 단어 사용은 피하라


(::품질·가치·서비스·친절·정직 의미 애매모호 호소력 없어: :) 성공하는 광고를 위해 이 단어들만은 반드시 피하라.

비지니스위크 온라인판은 7일 “뻔한 단어의 사용이 뻔한 광고를 만든다”며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는 광고를 만들기 위해 절대 사 용하지 말아야 할 다섯가지의 단어를 소개했다.

우선 ‘품질(Quality)’이라는 단어. 광고주들도 정확히 ‘품질 ’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모른다. 이 단어는 너무 많이 사용됐을 뿐 아니라 의미가 애매모호하다. ‘가치(Value)’도 마찬가지다.

명품이든, 싸구려 제품이든 모든 상품은 나름대로의 ‘가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팔리는 것이다.‘서비스(Service)’라는 개념 은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 당신의 최상의 서 비스를 제공한다 해도, 반드시 불만을 가진 소비자는 나타나기 마련이다. 호텔, 요식업체 등이 주로 사용하는 ‘친절(Caring)’ 이라는 단어 역시 입증할 방법이 없는 ‘공허한 단어(empty word )’에 불과하다.

마지막으로 ‘정직(Integrity)’은 기업이 가져야 할 덕목일 뿐 광고를 위한 단어는 아니다.비지니스위크는 반대로 인터넷 시대 소비자들에게 ‘먹히는’ 단어로는 ‘당신(You)’ ‘보장한다(Gu arantee)’ ‘쉬운(Easy)’ ‘한정 시간대(Limited―time)’ ‘ 무료(Free)’ 등이 있다고 소개했다.

[ 출처 : http://cafe.daum.net/dbstnrsk/PAsE/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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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플로팅 390×270 30 K 10,000 원 Reminder : 390 x 40
초기배너 233×100 50 K 5,000 원 50K 이상시 로드무비
중단배너 390×105 50 K 3,000 원 50K 이상시 로드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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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기사우측상단배너 240×240 60 K 3,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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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용어 안내
BANNER
픽셀 사이즈(EX:400*300)로 제작된 그래픽 이미지 형태의 광고

CLICK
사용자가 배너광고를 눌러서 배너에 설정된 웹사이트로 이동한 경우, 1회의 행위를 1CLICK으로 정의

CTR (CLICK THROUGH RATE)
광고노출대비 광고를 클릭한 비율을 백분율로 환산한 수치
CTR=100*(clicks / impressions)

CPC (COST PER CLICK)
광고 클릭당 광고 비용. 광고 1click을 얻기위해 소요되는 광고 비용
CPC = budget / click

CPM (CPM : Cost Per Milli, cost per thousand impressions)
광고 노출당 광고비. 1,000회의 광고 impressions을 얻기 위하여 소요되는 광고비용
CPM = 1,000 * (total cost / total impressions)

IMPRESSIONS
웹사이트의 특정 웹페이지에 광고배너가 노출된 경우, 광고 1회의 노출을 1IMPRESSION으로 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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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JOINS Home T.I
규 격 - A 영역 (확장 시) : 360*260
- B 영역 (1회 확장 이후) : 100*40 (40k)
- B 영역에 마우스 오버 시 : A 영역으로 확장
- Sound Default Off
노출위치 HOME
효 과 CTR : 1.80 %
단 가 CPM : 10,000 원
상품명 JOINS Click T.I
규 격 - A 영역 (최초 노출시) : 82*100
- B 영역 (A 영역에서 클릭시) : 970*380
- Sound Default Off로드무비 가능 , 스크립트 첫번째 파일삽입
노출위치 HOME
효 과 CTR : 0.50 %
단 가 1주고정 1천만원
상품명 중앙일보 기사면 쉐이프 팝업
규 격 - 프리퀀시 1회 적용 (400*300)
- Sound Default Off
노출위치 기사면
효 과 CTR : 0.90%
단 가 CPM : 8,000 원 (노출당 8원)
상품명 Joins Article I-Cover
규 격 - 해당 링크만 조인스로 전달- Sound Default Off
노출위치 Joins 기사면
효 과 CTR : 28.0 %
단 가 노출당 20원
상품명 Joins home Full Banner
규 격 - 270*140
- Sound Default Off
노출위치 Joins home
효 과 CTR : 0.08 %
단 가 CPM : 4,000원 , 노출당 4원
상품명 Joins home Box Banner
규 격 - 225*300
- Sound Default Off
노출위치 Joins home
효 과 CTR : 0.08 %
단 가 CPM : 4,000원 , 노출당 4원
상품명 Joins Home ROS Full Banner
규 격 - 300*120
- Sound Default Off
노출위치 Joins home
효 과 CTR : 0.09 %
단 가 노출당 4원
상품명 Joins Article Box Banner
규 격 - 225*300
- Sound Default Off
노출위치 Joins 기사면&서브면
효 과 CTR : 0.09 %
단 가 노출당 4원
상 품 명 기사면 최신광고 배너
규 격 - 썸네일 형태
- 100*35(고정컷 1이미지)
- 텍스트 16자
- 4구좌 중 1구좌 고정
노 출 위 치 조인스 기사면
효 과 CTR : 0.03 %
단 가 노출당 1원

Media 지면 광고
형태
크기 보장
내역
기간 예상
CTR
예상
클릭
CPM
(광고단가)
공시
단가
용량

비고
  홈 및 전섹션 Ros배너 270*140 2,000,000 1개월 0.09% 1,800 4,000 8,000,000 ROS/40k
  홈 및 전섹션 Ros배너 225*300 1,000,000 1개월 0.09% 900 4,000 4,000,000 ROS/40k
Total 3,000,000 1개월   1,800

12,000,000
 
Media 지면 광고
형태
크기 보장
내역
기간 예상
CTR
예상
클릭
CPM
(광고단가)
공시
단가
용량

비고
  기사면 S.P Ros배너 400*300 500,000 2주 1.00% 5,000 8,000 4,000,000 ROS/40k
  홈 및 전섹션 Ros배너 270*140 2,500,000 1개월 0.09% 2,250 4,000 10,000,000 ROS/40k
  홈 및 전섹션 Ros배너 225*300 2,000,000 1개월 0.09% 1,800 4,000 8,000,000 ROS/40k
  기사면 TEXT 배너 공란포함 18자 1,000,000 1개월 0.01% 100 2,000 2,000,000 ROS/40k
Total
6,000,000
1개월   9,150
16,000
24,000,000
 
Media 지면 광고
형태
크기 보장
내역
기간 예상
CTR
예상
클릭
CPM
(광고단가)
공시
단가
용량

비고
  홈T.I Ros배너 360*260 700,000 2주 1.80% 12,600 10,000 7,000,000 ROS/40k
  홈 및 전섹션 Ros배너 270*140 3,000,000 1개월 0.09% 2,700 4,000 12,000,000 ROS/40k
  홈 및 전섹션 Ros배너 225*300 3,000,000 1개월 0.09% 2,700 4,000 12,000,000 ROS/40k
  기사면 TEXT 배너 공란포함 18자 2,000,000 1개월 0.01% 200 2,000 4,000,000 ROS/40k
Total 6,700,000 1개월
  18,200 18,000 35,000,000

상품명 광고메일
규 격 600*Free 이내
노출위치 조인스 회원 메일
효 과 CTR : 5.00 % (open 기준)
단 가 발송당 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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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6 15:28
 

 
(A)초기면 상단
게재방식 순환
가격기준 노출수(Imps-CPM 방식)
사이즈 250*200
용량 30KB 이내
단위가격 4원 / Impression
(B)초기면 하단
게재방식 순환
가격기준 노출수(Imps-CPM 방식)
사이즈 240*240
용량 30KB 이내
단위가격 3원 / Impression

 
(A)기사면 상단
게재방식 순환
제작방식 정지 단컷 제작물
가격기준 노출수(Imps-CPM 방식)
사이즈 728*90
용량 30KB 이내
단위가격 3원 / Impression
(B)기사면 박스
게재방식 순환
가격기준 노출수(Imps-CPM 방식)
사이즈 280*240(섹션면 230*150)
용량 30KB 이내
단위가격 3.5원 / Impression
 
 

(C)기사면 하단

게재방식 순환
가격기준 노출수(Imps-CPM 방식)
사이즈 485*90
용량 30KB 이내
단위가격 2원 / Impression

 
(TI)초기면 플로팅
게재방식 순환
제작방식 클로즈버튼 삽입 및 1번 롤링 후 자동종료
가격기준 노출수(Imps-CPM 방식)
사이즈 400*300 (리마인더 60*100)
용량 30KB 이내
단위가격 10원 / Impression
 

 
(PD)초기면 팝언더
게재방식 순환
가격기준 노출수(Imps-CPM 방식)
사이즈 400*300
용량 30KB 이내
단위가격 8원 / Impression
















 
(A)기사면 사이드배너
게재방식 고정(최대 4구좌)
가격기준 노출수(Imps-CPM 방식)
제작가이드 띄어쓰기포함 16자 이내
사이즈 120*90
용량 30KB 이내
단위가격 500만원(1개월)
(B)기사면 사이드배너
게재방식 고정(최대 2구좌)
가격기준 노출수(Imps-CPM 방식)
제작가이드 띄어쓰기포함 16자 이내
사이즈 120*90
용량 30KB 이내
단위가격 500만원(1개월)

 
(A)기사면 텍스트 배너
게재방식 고정(상단 2구좌 / 하단 2구좌 )
가격기준 노출수(Imps-CPM 방식)
제작가이드 띄어쓰기 포함 한줄당 20자 이내
사이즈 텍스트 3줄/ 1섹션당
용량 30KB 이내
단위가격 500만원(1개월)
(B)기사면 우측하단박스 배너
게재방식 고정(최대 4구좌)
가격기준 노출수(Imps-CPM 방식)
제작가이드 30kb이하
사이즈 텍스트 3줄/ 1섹션당
용량 30KB 이내
단위가격 500만원(1개월)


 
애드레터
사이즈 600*free
용량 150KB 이내
단위가격 15원/발송당, 200원/오픈당
제작가이드 문의전화번호 눈에 띄게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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