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02 00:41
Posted by 도넛군 Posted in " [LifE]찍고씹고/DiARy /일기.. "
백수는 주변의 측은한 시선을 피하기 위해
보다 더 깨끗하고 깔끔하게 하고 살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백수생활의 첫 날 대청소를 했습니다.
책꽂이와 서랍을 정리하고, 커튼을 빨고, 인형들을 세제를 풀어 담구어 두고.. 구석구석 닦았습니다.
그런데 방창문을 띠어서 퐁퐁과 수세미로 닦고도 얼룩이 안닦인게 맘에 안들어서
유리세정제를 사왔으나 역시 신기하게 안닦이네요. 흠.
그리고 노란색 빼고 안나오던 프린터를 살려보기 위해 휴지에 뜨거운 물을 적셔 카트리지(?) 댔더니
살아났네요. 블랙만 여전히 상태가 좋지 않은데요,
개별 설정에서 컬러잉크만 쓰기로 설정하니 쓸만하게 나옵니다.
이렇게 백수 첫 날은 대청소를 하여 쾌적한 환경을 만드는데 중점을 둔 도넛군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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